독맥GV17
뇌호 腦戶
한 줄 답
머리, 바깥뒤통수뼈융기 바로 위의 오목이다.
교회혈 — 독맥·족태양다른 이름 잡풍(匝風)·회액(會額)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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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뒤통수뼈 · 머리덮개널힘줄 · 머리덮개널힘줄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뇌호 자리예요.
1뇌호는 어디에 있나요?
머리, 바깥뒤통수뼈융기 바로 위의 오목이다.
뒤정중선과 융기 위모서리 높이의 가로선이 만나는 곳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뒤통수뼈 · 머리덮개널힘줄 · 머리덮개널힘줄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바깥뒤통수뼈융기 위모서리 높이의 뒤정중선 피부(융기 뼈 점보다 8.0mm 위) — 옥침(BL9)·뇌공(GB19)과 같은 높이. 이 머리뼈는 융기가 뚜렷하지 않아, 뼈 윤곽의 기울기가 목덜미 면에서 뒤통수 면으로 바뀌는 곳을 위모서리로 잡았다. 강간(GV18)까지 2.21촌(표준 1.5촌) — 더 확인할 부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뒤통수 한가운데에 툭 튀어나온 뼈(바깥뒤통수뼈융기)를 찾는다.
- 그 위모서리 바로 위의 오목을 누른다.
확인 · 옥침(BL9)과 같은 높이다.
📖 어려운 말 풀이
- 바깥뒤통수뼈융기
- 뒤통수 아래쪽 한가운데에 툭 튀어나온 뼈 혹. 목덜미에서 머리 쪽으로 손을 올리면 가장 먼저 걸리는 뼈다. (옛 이름: 외후두융기(外後頭隆起))
- 머리덮개널힘줄
- 머리 위를 모자처럼 덮는 얇고 질긴 힘줄 막으로, 앞으로 이마근, 뒤로 뒤통수근과 이어진다. 두피를 움직이면 이 막째로 미끄러진다. (옛 이름: 모상건막(帽狀腱膜))
- 뒤정중선
- 몸 뒷면 한가운데를 세로로 지나는 선. 뒤통수 가운데에서 등뼈 가시돌기들을 따라 엉치뼈 가운데까지 내려간다. (옛 이름: 후정중선(後正中線))
- 위모서리
- 뼈나 구조의 위쪽 가장자리. (옛 이름: 상연(上緣))
- 오목
-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이름은 뇌(腦)의 문(戶)이라는 뜻이다. 『침구갑을경』 권3 은 독맥·족태양이 만나는 곳이라 적고, 이 자리에 뜸을 금했다.
- 같은 책 권12 는 말을 못할 때(喑) 쓰는 혈 가운데 하나로 올렸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뇌호는 정확히 어디예요?
머리, 바깥뒤통수뼈융기 바로 위의 오목이다. 뒤정중선과 융기 위모서리 높이의 가로선이 만나는 곳이다.
뇌호는 어떻게 찾아요?
뒤통수 한가운데에 툭 튀어나온 뼈(바깥뒤통수뼈융기)를 찾는다. 그 위모서리 바로 위의 오목을 누른다. 옥침(BL9)과 같은 높이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212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분류 원전: 『침구갑을경』 권3(교회혈)·권5(뜸 금기)·권12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