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소음신경KI24
영허 靈墟
한 줄 답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앞가슴, 셋째 갈비사이공간, 앞정중선에서 가쪽 2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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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큰가슴근 복장갈비부분 · 넷째갈비연골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영허 자리예요.
1영허는 어디에 있나요?
앞가슴, 셋째 갈비사이공간, 앞정중선에서 가쪽 2촌.
아래에 있는 구조
큰가슴근 복장갈비부분 · 넷째갈비연골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앞정중선 가쪽 2촌(41.6mm) 줄에서 셋째 갈비사이를 그 자리에서 읽은 높이의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가로 자: 두 젖꼭지 사이가 8촌이니 앞정중선~젖꼭지는 4촌, 그 가운데가 2촌이다.
- 복장뼈 위쪽에 가로로 도드라진 턱(복장뼈각)을 찾는다 — 그 옆이 둘째 갈비뼈다.
- 그 바로 아래 둘째 갈비사이공간부터 아래로 세어 셋째까지 간다.
- 2촌 세로선과 그 공간이 만나는 오목을 누른다.
확인 · 옥당(CV18)과 응창(ST16)의 가운데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큰가슴근 복장갈비부분
- 큰가슴근 가운데 복장뼈와 위쪽 갈비연골에서 시작하는 가장 큰 가운데 부분. 팔을 몸 쪽으로 끌어 모은다.
- 갈비사이공간
- 위아래 갈비뼈 사이의 틈으로, 손끝으로 가슴을 더듬으면 뼈와 뼈 사이에 살짝 들어가는 홈으로 느껴진다. 위에 있는 갈비뼈 번호로 이름을 붙인다(첫째 갈비뼈 아래 틈 = 첫째 갈비사이공간). (옛 이름: 늑간(肋間)·늑간극(肋間隙))
- 갈비연골
- 갈비뼈 앞끝과 복장뼈를 잇는 단단한 연골 부분. 뼈보다 조금 말랑하고 잘 휘어서, 숨 쉴 때 가슴이 부풀 수 있게 한다. (옛 이름: 늑연골(肋軟骨))
- 복장뼈각
- 복장뼈 자루와 몸통이 만나는 곳에 가로로 살짝 도드라진 턱으로, 목아래패임에서 손가락을 내리면 걸린다. 바로 옆에 둘째 갈비뼈가 붙어 갈비뼈 세기를 시작하는 기준이 된다. (옛 이름: 흉골각(胸骨角))
- 앞정중선
- 몸 앞면 한가운데를 세로로 지나는 선. 이마 가운데·코끝·턱끝·복장뼈 가운데·배꼽을 잇는다. (옛 이름: 전정중선(前正中線))
- 가슴막
- 허파를 싸고 가슴벽 안쪽을 덮는 얇고 매끄러운 두 겹 막. 가슴벽 바로 안쪽에 있어, 가슴 혈 자리를 깊이 찌르면 다칠 수 있다. (옛 이름: 흉막(胸膜))
- 갈비뼈
- 가슴을 새장처럼 둘러싼 휘어진 뼈로, 양쪽에 12개씩 있고 뒤로는 등뼈에 붙는다. 앞으로는 위쪽 것들이 연골로 복장뼈에 이어지고 맨 아래 11·12째는 앞끝이 떠 있으며, 가슴 옆에서 딱딱한 띠가 층층이 만져진다. (옛 이름: 늑골(肋骨))
- 젖꼭지
- 가슴에 도드라진 작은 꼭지. 남성은 대개 넷째 갈비사이공간에 있어, 가슴 혈을 잴 때 높이와 가로 거리(앞정중선에서 4촌)의 기준이 된다. (옛 이름: 유두(乳頭))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갈비사이 아래로 가슴막·허파가 가깝다 — 손끝으로 깊게 파고들듯 누르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가슴을 조이는 통증이나 갑작스러운 숨참이 있으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족소음의 기운이 드러나는 가슴 자리로 적었다(교회혈 등 따로 붙은 분류는 없다).
- 이름에 신(神)·영(靈)이 든 세 혈(KI23~KI25)이 심장 가까운 가슴에 나란히 있다. 전통적으로 기침·숨참, 가슴이 그득할 때 써 온 혈로 풀이된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영허는 정확히 어디예요?
앞가슴, 셋째 갈비사이공간, 앞정중선에서 가쪽 2촌.
영허는 어떻게 찾아요?
가로 자: 두 젖꼭지 사이가 8촌이니 앞정중선~젖꼭지는 4촌, 그 가운데가 2촌이다. 복장뼈 위쪽에 가로로 도드라진 턱(복장뼈각)을 찾는다 — 그 옆이 둘째 갈비뼈다. 그 바로 아래 둘째 갈비사이공간부터 아래로 세어 셋째까지 간다. 2촌 세로선과 그 공간이 만나는 오목을 누른다. 옥당(CV18)과 응창(ST16)의 가운데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갈비사이 아래로 가슴막·허파가 가깝다 — 손끝으로 깊게 파고들듯 누르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가슴을 조이는 통증이나 갑작스러운 숨참이 있으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47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혈 이름: KMCRIC 표준경혈 DB
- 혈 설명 원전: 『침구갑을경』 권3(「足少陰脈氣所發」)
- 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