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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음폐경LU9

태연 太淵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손바닥쪽 손목주름의 엄지 쪽 끝, 노동맥이 뛰는 자리 바로 위.

원혈(原穴)오수혈 수(輸) · 토(土)팔회혈 — 맥회(脈會)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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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태연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태연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태연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노뼈 · 손배뼈 · 긴엄지벌림근(힘줄) · 노동맥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태연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태연은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고전 원문
  6. 자주 묻는 질문

1태연은 어디에 있나요?

손바닥쪽 손목주름의 엄지 쪽 끝, 노동맥이 뛰는 자리 바로 위.

노뼈붓돌기와 손배뼈 사이로, 긴엄지벌림근힘줄의 자쪽(새끼 쪽) 오목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노뼈 · 손배뼈 · 긴엄지벌림근(힘줄) · 노동맥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손목주름 높이, 노동맥 바로 위(옆으로 0.0mm), 긴엄지벌림근힘줄보다 4.3mm 새끼 쪽. 이 모델의 피부~동맥 14mm 는 손 피부가 두껍게 만들어졌고 주름 높이에서 엄지두덩 쪽으로 솟기 시작한 탓일 수 있어, 실제 깊이로 쓰지 않는다.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손바닥을 위로 하고 손목을 살짝 굽힌다. 손목주름이 여러 줄이면 손에 가장 가까운(가장 먼쪽) 주름을 고른다.
  2. 엄지 쪽 손목의 단단한 뼈 끝(노뼈붓돌기)을 짚어, 주름이 그 높이를 지나는지 본다.
  3. 주름의 엄지 쪽 끝에서 맥이 뛰는 자리를 찾는다.
확인 · 엄지를 벌리면 서는 긴엄지벌림근힘줄의 바로 새끼 쪽 오목이다.
📖 어려운 말 풀이
긴엄지벌림근(힘줄)
아래팔 뒤쪽 깊은 곳에서 시작해 손목 엄지 쪽을 지나 첫째 손허리뼈 바닥에 붙는 근육(과 그 힘줄). 엄지를 세우면 손목 엄지 쪽 오목의 앞쪽 경계로 줄처럼 선다. (옛 이름: 장무지외전근건(長拇指外轉筋腱))
노뼈붓돌기
손목 엄지 쪽에 툭 튀어나온 뼈 끝. 노뼈의 아래끝이고, 맥 짚는 자리 바로 엄지 쪽 옆이다. (옛 이름: 요골경상돌기(橈骨莖狀突起))
손목주름
손목을 살짝 굽히면 손목에 가로로 생기는 주름. 손바닥 쪽과 손등 쪽에 있고, 팔 혈을 잴 때 기준선이다. (옛 이름: 완횡문(腕橫紋))
손바닥쪽
손과 아래팔에서 손바닥이 있는 쪽. 손금이 보이는 면이다. (옛 이름: 장측(掌側))
노동맥
아래팔 엄지 쪽을 따라 손목으로 가는 동맥. 손목주름 엄지 쪽에서 손가락을 대면 맥이 뛰는 바로 그 자리다. (옛 이름: 요골동맥(橈骨動脈))
손배뼈
손목뼈 8개 가운데 엄지 쪽에 있는 작은 뼈. 배 모양이라 이런 이름이고, 엄지를 세웠을 때 생기는 오목(해부학적코담배갑) 바닥에서 만져진다. (옛 이름: 주상골(舟狀骨))
먼쪽
팔다리에서 몸통에서 먼 쪽, 곧 손끝·발끝 쪽. 예를 들어 손목은 팔꿈치보다 먼쪽이다. (옛 이름: 원위(遠位))
오목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노동맥 바로 위다.
  • 맥이 뛰는 자리는 세게·오래 누르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太淵二穴」(허준, 1613)

一名太泉在手掌後橫文頭陷中一云在魚後一寸陷者中手太陰脈之所注爲腧 …《銅人》

① 다른 이름은 태천(太泉)이다. 손바닥 뒤 가로 주름 끝의 오목에 있다. 어제(魚, 엄지두덩) 뒤 1촌의 오목이라고도 한다. 수태음 경맥이 쏟아져 드는 곳이라 수혈(腧)이 된다(『동인』).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태연은 정확히 어디예요?

손바닥쪽 손목주름의 엄지 쪽 끝, 노동맥이 뛰는 자리 바로 위. 노뼈붓돌기와 손배뼈 사이로, 긴엄지벌림근힘줄의 자쪽(새끼 쪽) 오목이다.

태연은 어떻게 찾아요?

손바닥을 위로 하고 손목을 살짝 굽힌다. 손목주름이 여러 줄이면 손에 가장 가까운(가장 먼쪽) 주름을 고른다. 엄지 쪽 손목의 단단한 뼈 끝(노뼈붓돌기)을 짚어, 주름이 그 높이를 지나는지 본다. 주름의 엄지 쪽 끝에서 맥이 뛰는 자리를 찾는다. 엄지를 벌리면 서는 긴엄지벌림근힘줄의 바로 새끼 쪽 오목이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노동맥 바로 위다. 맥이 뛰는 자리는 세게·오래 누르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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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