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uNavi· 혈자리지도361혈 전체 목록 › 족태음비경
족태음비경SP21

대포 大包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여섯째 갈비사이공간, 중간겨드랑선 위.

비(脾)의 대락(大絡)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대포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대포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대포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대포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앞톱니근 · 바깥갈비사이근 · 속갈비사이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대포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대포는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자주 묻는 질문

1대포는 어디에 있나요?

여섯째 갈비사이공간, 중간겨드랑선 위.

가쪽가슴부위다.

아래에 있는 구조

앞톱니근 · 바깥갈비사이근 · 속갈비사이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겨드랑 꼭대기를 지나는 세로선(겨드랑 중간선)과 옆에서 본 여섯째 갈비사이가 만나는 옆가슴 피부. 겨드랑 꼭대기 아래 83.9mm(3.71촌, 옆가슴 1촌 22.63mm).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옆으로 눕거나 팔을 옆으로 든다.
  2. 겨드랑이 한가운데에서 곧게 내린 세로선(중간겨드랑선)을 그어 본다.
  3. 갈비를 세어 여섯째 갈비사이공간을 찾는다. 남성은 젖꼭지(넷째 갈비사이)에서 두 칸 아래다.
  4. 두 선이 만나는 곳을 짚는다.
📖 어려운 말 풀이
바깥갈비사이근
갈비뼈와 갈비뼈 사이를 메우는 얇은 근육 가운데 바깥층. 숨을 들이쉴 때 갈비뼈를 들어 올리는 것을 돕는다. (옛 이름: 외늑간근(外肋間筋))
갈비사이공간
위아래 갈비뼈 사이의 틈으로, 손끝으로 가슴을 더듬으면 뼈와 뼈 사이에 살짝 들어가는 홈으로 느껴진다. 위에 있는 갈비뼈 번호로 이름을 붙인다(첫째 갈비뼈 아래 틈 = 첫째 갈비사이공간). (옛 이름: 늑간(肋間)·늑간극(肋間隙))
속갈비사이근
갈비뼈 사이를 메우는 얇은 근육 가운데 바깥갈비사이근 안쪽 층. 숨을 세게 내쉴 때 갈비뼈를 내리는 것을 돕는다. (옛 이름: 내늑간근(內肋間筋))
중간겨드랑선
팔을 들었을 때 겨드랑이 한가운데에서 옆구리를 따라 곧게 내린 세로선. (옛 이름: 중액와선(中腋窩線))
앞톱니근
옆가슴 갈비뼈에 톱니처럼 붙어 어깨뼈 안쪽모서리로 이어지는 근육으로, 팔을 앞으로 밀 때 어깨뼈를 가슴벽에 붙여 준다. 마른 사람은 옆가슴에서 톱니 모양이 보인다. (옛 이름: 전거근(前鋸筋))
가슴막
허파를 싸고 가슴벽 안쪽을 덮는 얇고 매끄러운 두 겹 막. 가슴벽 바로 안쪽에 있어, 가슴 혈 자리를 깊이 찌르면 다칠 수 있다. (옛 이름: 흉막(胸膜))
가슴벽
가슴 속 장기를 둘러싼 벽. 피부·근육·갈비뼈·갈비사이근으로 되어 있고, 생각보다 얇은 곳도 있다. (옛 이름: 흉벽(胸壁))
젖꼭지
가슴에 도드라진 작은 꼭지. 남성은 대개 넷째 갈비사이공간에 있어, 가슴 혈을 잴 때 높이와 가로 거리(앞정중선에서 4촌)의 기준이 된다. (옛 이름: 유두(乳頭))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가슴벽 바로 안쪽에 가슴막과 폐가 있다.
  • 뾰족한 도구로 찌르듯 누르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 갑자기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대포는 정확히 어디예요?

여섯째 갈비사이공간, 중간겨드랑선 위. 가쪽가슴부위다.

대포는 어떻게 찾아요?

옆으로 눕거나 팔을 옆으로 든다. 겨드랑이 한가운데에서 곧게 내린 세로선(중간겨드랑선)을 그어 본다. 갈비를 세어 여섯째 갈비사이공간을 찾는다. 남성은 젖꼭지(넷째 갈비사이)에서 두 칸 아래다. 두 선이 만나는 곳을 짚는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가슴벽 바로 안쪽에 가슴막과 폐가 있다. 뾰족한 도구로 찌르듯 누르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갑자기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이전 혈주영 · SP20다음 경락 →극천 · HT1
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