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양명위경ST39
하거허 下巨虛
한 줄 답
독비(ST35) 아래 9촌, 앞정강근 위.
하합혈(下合穴) — 소장사해(四海) — 충맥(십이경지해)의 수혈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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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앞정강근 · 정강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하거허 자리예요.
1하거허는 어디에 있나요?
독비(ST35) 아래 9촌, 앞정강근 위.
독비–해계(ST41) 선 위, 양교(GB35)·외구(GB36)와 같은 높이다.
종아리 앞면에 있다.
아래에 있는 구조
앞정강근 · 정강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독비(ST35)–해계(ST41) 선 위, 독비 아래 9촌(207.4mm, 종아리 1촌 23.04mm). 앞정강근 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독비와 해계를 찾는다.
- 두 점을 잇는 선을 16촌으로 나눈다.
- 독비에서 9촌 내려간다. 조구(ST38)에서 1촌 아래다.
확인 · 선 위, 앞정강근 위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앞정강근
- 정강뼈 바로 바깥쪽, 정강이 앞을 따라 내려오는 굵은 근육. 발등을 위로 들어 올리면 정강이 바깥 앞에서 단단해지고, 발목 앞 안쪽에 굵은 힘줄이 선다. (옛 이름: 전경골근(前脛骨筋))
- 정강뼈
- 종아리 뼈 두 개 가운데 안쪽에 있는 굵은 뼈. 정강이 앞을 손으로 쓸면 피부 바로 밑에서 딱딱한 모서리와 면이 길게 만져진다. (옛 이름: 경골(脛骨))
- 종아리
- 무릎에서 발목까지의 다리. 속에 정강뼈와 종아리뼈가 있다. (옛 이름: 하퇴(下腿))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소장의 하합혈이다 — 『영추』는 소장이 거허하렴(巨虛下廉)으로 들어가 합한다고 적었고, 해론편은 상거허와 함께 충맥의 아래쪽 수혈로 꼽았다.
- 전통적으로 아랫배가 아프거나 설사가 있을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하거허는 정확히 어디예요?
독비(ST35) 아래 9촌, 앞정강근 위. 독비–해계(ST41) 선 위, 양교(GB35)·외구(GB36)와 같은 높이다. 종아리 앞면에 있다.
하거허는 어떻게 찾아요?
독비와 해계를 찾는다. 두 점을 잇는 선을 16촌으로 나눈다. 독비에서 9촌 내려간다. 조구(ST38)에서 1촌 아래다. 선 위, 앞정강근 위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65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찾는 법 참고: KMCRIC 표준경혈 DB
- 하합혈: 『영추』 본수편 · 사기장부병형편
- 사해(四海): 『영추』 해론편
- 분류 원전: 『침구갑을경』 권3(사고전서본)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