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13
노회 臑會
한 줄 답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위팔 뒤, 봉우리각에서 3촌 아래.
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위팔뼈 · 어깨세모근 · 위팔세갈래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노회 자리예요.
1노회는 어디에 있나요?
위팔 뒤, 봉우리각에서 3촌 아래.
어깨세모근의 뒤아래 모서리다.
아래에 있는 구조
위팔뼈 · 어깨세모근 · 위팔세갈래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같은 선 위, 봉우리각에서 3촌(65.4mm) 아래. 어깨세모근 뒤모서리와는 피부를 따라 약 31.3mm — 더 확인할 부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팔을 편다.
- 팔꿈치머리 끝과 봉우리각(어깨 뒤쪽 봉우리 모서리)을 잇는 선을 그린다.
- 봉우리각에서 선을 따라 3촌 내려온다.
확인 · 어깨세모근의 뒤아래 모서리에 닿는 자리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위팔세갈래근
- 위팔 뒤쪽을 덮는 근육. 세 갈래로 시작해 팔꿈치머리에 붙고, 팔꿈치를 편다. (옛 이름: 상완삼두근(上腕三頭筋))
- 어깨세모근
- 어깨를 둥글게 덮는 세모꼴 근육. 빗장뼈·어깨뼈봉우리·어깨뼈가시에서 위팔뼈 바깥쪽으로 모여 붙고,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린다. (옛 이름: 삼각근(三角筋))
- 팔꿈치머리
- 팔꿈치를 굽혔을 때 뒤로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뼈. 자뼈의 위끝이고, 위팔세갈래근이 붙는다. (옛 이름: 주두(肘頭))
- 봉우리각
- 어깨뼈봉우리 바깥 가장자리가 뒤쪽으로 꺾이는 모서리. 어깨 뒤 바깥쪽에서 뼈의 꺾인 끝으로 만져진다.
- 모서리
- 뼈나 구조의 가장자리 선. 위·아래·안쪽·가쪽·앞·뒤를 붙여 어느 쪽 모서리인지 말한다(예: 아래모서리). (옛 이름: 연(緣))
- 위팔뼈
-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이어진 위팔의 긴 뼈 하나. 위끝은 둥근 머리로 어깨뼈와 관절을 이루고, 아래끝 양옆에 툭 튀어나온 위관절융기가 있다. (옛 이름: 상완골(上腕骨))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전통적으로 목에 멍울이 생길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위치가 둘로 적힌 혈
중국 표준(2021)과 다른 점 · 중국 표준(2021)은 촌수를 빼고 「팔꿈치머리 끝–봉우리각 선과 어깨세모근 뒤모서리가 만나는 곳」으로 바꿔 적었다(2006 판과 다름).
?자주 묻는 질문
노회는 정확히 어디예요?
위팔 뒤, 봉우리각에서 3촌 아래. 어깨세모근의 뒤아래 모서리다.
노회는 어떻게 찾아요?
팔을 편다. 팔꿈치머리 끝과 봉우리각(어깨 뒤쪽 봉우리 모서리)을 잇는 선을 그린다. 봉우리각에서 선을 따라 3촌 내려온다. 어깨세모근의 뒤아래 모서리에 닿는 자리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64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3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