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20
각손 角孫
한 줄 답
머리, 귓바퀴 꼭대기 바로 위.
교회혈 — 수족소양·수양명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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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관자뼈 · 마루뼈 · 관자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각손 자리예요.
1각손은 어디에 있나요?
머리, 귓바퀴 꼭대기 바로 위.
귓바퀴를 앞으로 접어 머리에 붙이면 꼭대기가 닿는 곳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관자뼈 · 마루뼈 · 관자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귓바퀴 꼭대기 가장 높은 곳의 높이·앞뒤 자리를 머리 피부에 옮긴 점.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귓바퀴를 앞으로 접어 머리에 꼭 붙인다.
- 귓바퀴 꼭대기가 머리에 닿는 곳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관자근
- 관자놀이를 부채꼴로 덮는 근육. 아래턱을 들어 올려 입을 다물게 하고, 이를 악물면 관자놀이가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진다. (옛 이름: 측두근(側頭筋))
- 관자뼈
- 귀 둘레의 머리 옆면을 이루는 머리뼈. 귓구멍과 귀 뒤 꼭지돌기가 이 뼈에 있고, 아래턱뼈와 턱관절을 만든다. (옛 이름: 측두골(側頭骨))
- 귓바퀴
- 머리 옆에 붙은 귀의 바깥 부분 전체. 연골로 되어 있어 접으면 휜다. (옛 이름: 이개(耳介))
- 마루뼈
- 정수리와 머리 위쪽 옆을 덮는 넓은 머리뼈 두 장. 두 장이 정수리 가운데에서 맞붙는다. (옛 이름: 두정골(頭頂骨))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얼굴 피부는 얇다.
-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수소양·족소양·수양명이 만나는 자리로 적었다.
- 전통적으로 볼이 붓거나 이가 아플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각손은 정확히 어디예요?
머리, 귓바퀴 꼭대기 바로 위. 귓바퀴를 앞으로 접어 머리에 붙이면 꼭대기가 닿는 곳이다.
각손은 어떻게 찾아요?
귓바퀴를 앞으로 접어 머리에 꼭 붙인다. 귓바퀴 꼭대기가 머리에 닿는 곳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얼굴 피부는 얇다.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67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3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교회혈 원전: 『침구갑을경』 권3 「角孫…手足少陽、手陽明之會」(위키문헌본)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