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22
이화료 耳和髎
한 줄 답
머리, 귓바퀴뿌리 앞, 얕은관자동맥 바로 뒤.
교회혈 — 수족소양·수태양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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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관자뼈 · 얕은관자동맥 · 관자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이화료 자리예요.
1이화료는 어디에 있나요?
머리, 귓바퀴뿌리 앞, 얕은관자동맥 바로 뒤.
관자 머리털선(살쩍)의 뒤쪽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관자뼈 · 얕은관자동맥 · 관자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귓바퀴 앞쪽 뿌리의 위끝 높이, 얕은관자동맥 뒤모서리와 귓바퀴 뿌리 앞 사이.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귓바퀴가 머리에 붙는 앞쪽 뿌리를 짚는다.
- 그 앞에서 얕은관자동맥이 뛰는 곳을 손끝으로 찾는다.
- 동맥 바로 뒤, 귀뿌리 앞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얕은관자동맥
- 귀 바로 앞에서 관자놀이로 올라가는 동맥. 귀구슬 바로 앞을 가볍게 짚으면 맥이 느껴진다. (옛 이름: 천측두동맥(淺側頭動脈))
- 머리털선
-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는 경계선. 이마 쪽은 앞머리털선, 목덜미 쪽은 뒤머리털선이라 한다. (옛 이름: 발제(髮際))
- 관자근
- 관자놀이를 부채꼴로 덮는 근육. 아래턱을 들어 올려 입을 다물게 하고, 이를 악물면 관자놀이가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진다. (옛 이름: 측두근(側頭筋))
- 관자뼈
- 귀 둘레의 머리 옆면을 이루는 머리뼈. 귓구멍과 귀 뒤 꼭지돌기가 이 뼈에 있고, 아래턱뼈와 턱관절을 만든다. (옛 이름: 측두골(側頭骨))
- 귓바퀴
- 머리 옆에 붙은 귀의 바깥 부분 전체. 연골로 되어 있어 접으면 휜다. (옛 이름: 이개(耳介))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얕은관자동맥 바로 뒤다.
- 맥이 뛰는 곳을 세게 누르지 않는다.
- 얼굴 피부는 얇다.
-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이 자리(禾窌, 귀 앞)를 수소양·족소양·수태양이 만나는 자리로 적었다.
- 전통적으로 머리가 아프거나 귀가 울릴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이화료는 정확히 어디예요?
머리, 귓바퀴뿌리 앞, 얕은관자동맥 바로 뒤. 관자 머리털선(살쩍)의 뒤쪽이다.
이화료는 어떻게 찾아요?
귓바퀴가 머리에 붙는 앞쪽 뿌리를 짚는다. 그 앞에서 얕은관자동맥이 뛰는 곳을 손끝으로 찾는다. 동맥 바로 뒤, 귀뿌리 앞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얕은관자동맥 바로 뒤다. 맥이 뛰는 곳을 세게 누르지 않는다. 얼굴 피부는 얇다.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68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4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교회혈 원전: 『침구갑을경』 권3 「禾窌 在耳前銳發下橫動脈 手足少陽、手太陽之會」(위키문헌본)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