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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기혈EX-LE10

팔풍 八風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발가락 사이 발샅 바로 몸쪽 — 한쪽 발에 4곳, 양발 8곳이다.

경외기혈 — 다리(EX-LE)한 발 4점·양발 8점겹침: 1·2 사이 = 행간(LR2), 2·3 사이 = 내정(ST44), 4·5 사이 = 협계(GB43)WHO 1991 경외기혈 코드 EX-LE10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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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풍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팔풍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팔풍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팔풍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둘째발가락 첫마디뼈 · 넷째발가락 첫마디뼈 · 등쪽발가락동맥 · 긴발가락폄근힘줄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팔풍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팔풍은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자주 묻는 질문

1팔풍은 어디에 있나요?

발가락 사이 발샅 바로 몸쪽 — 한쪽 발에 4곳, 양발 8곳이다.

다섯 발가락 사이마다 발샅(물갈퀴) 가장자리 뒤의 발등·발바닥 피부 경계(적백육제)에 잡는다.

첫째·둘째 사이는 행간(LR2), 둘째·셋째 사이는 내정(ST44), 넷째·다섯째 사이는 협계(GB43)와 같은 자리다.

아래에 있는 구조

둘째발가락 첫마디뼈 · 넷째발가락 첫마디뼈 · 등쪽발가락동맥 · 긴발가락폄근힘줄

우리 3D 계산 · 3D 모델은 발가락이 붙어 있어 근사: 발가락 사이 4곳 — 첫째·둘째 = 행간(LR2), 둘째·셋째 = 내정(ST44), 넷째·다섯째 = 족임읍 쪽 발샅(GB43) 자리와 같고, 셋째·넷째는 같은 방법(첫마디뼈 가운데에서 2mm 몸쪽 발등).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발등을 위로 하고 발가락을 살짝 벌린다.
  2. 엄지·둘째 사이부터 넷째·새끼 사이까지,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네 곳을 찾는다.
  3. 각 가장자리에서 발목 쪽 바로 뒤, 발등과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선을 누른다.
확인 · 네 점 가운데 셋째·넷째 발가락 사이 점만 정경혈과 겹치지 않는다.
📖 어려운 말 풀이
넷째발가락 첫마디뼈
넷째발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발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둘째발가락 첫마디뼈
둘째발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발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긴발가락폄근힘줄
긴발가락폄근이 발등에서 네 가닥으로 갈라진 힘줄. 발가락을 위로 들면 발등에 줄처럼 선다. (옛 이름: 장지신근건(長趾伸筋腱))
등쪽발가락동맥
발등 쪽에서 발가락으로 가는 가는 동맥들.
적백육제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물갈퀴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 뿌리에 있는 얇은 피부막. 손가락을 벌리면 오리발처럼 펴진다.
발바닥
서 있을 때 땅에 닿는 발의 아래쪽 면. (옛 이름: 족저(足底))
경혈
① 경락 위에 있는 혈을 통틀어 부르는 말(WHO 표준은 361개), ② 오수혈 다섯 가운데 넷째인 경(經)혈, 두 가지 뜻으로 쓴다. 글의 앞뒤를 보고 어느 뜻인지 가린다. (옛 이름: 경혈(經穴))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발 감각이 둔하거나(당뇨 등) 발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사람은 세게 누르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팔풍은 정확히 어디예요?

발가락 사이 발샅 바로 몸쪽 — 한쪽 발에 4곳, 양발 8곳이다. 다섯 발가락 사이마다 발샅(물갈퀴) 가장자리 뒤의 발등·발바닥 피부 경계(적백육제)에 잡는다. 첫째·둘째 사이는 행간(LR2), 둘째·셋째 사이는 내정(ST44), 넷째·다섯째 사이는 협계(GB43)와 같은 자리다.

팔풍은 어떻게 찾아요?

발등을 위로 하고 발가락을 살짝 벌린다. 엄지·둘째 사이부터 넷째·새끼 사이까지,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네 곳을 찾는다. 각 가장자리에서 발목 쪽 바로 뒤, 발등과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선을 누른다. 네 점 가운데 셋째·넷째 발가락 사이 점만 정경혈과 겹치지 않는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발 감각이 둔하거나(당뇨 등) 발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사람은 세게 누르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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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