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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소양담경GB20

풍지 風池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목 뒤 위쪽, 뒤통수뼈 바로 아래의 오목.

교회혈 — 족소양·양유맥(陽維脈)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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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풍지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풍지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풍지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뒤통수뼈 · 목빗근 · 등세모근 내림부분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풍지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풍지는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자주 묻는 질문

1풍지는 어디에 있나요?

목 뒤 위쪽, 뒤통수뼈 바로 아래의 오목.

목빗근과 등세모근이 위에서 시작하는 두 근육 사이이며, 풍부(GV16)와 같은 높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뒤통수뼈 · 목빗근 · 등세모근 내림부분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풍부(GV16)와 같은 높이, 등세모근 가쪽 끝과 목빗근 안쪽 끝 사이 틈(22.8mm)의 가운데(뒤정중선에서 44.2mm)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뒤통수 아래 가운데 오목(풍부)을 찾아 그 높이를 잡는다.
  2. 가쪽으로 옮기면 안쪽 등세모근과 바깥 목빗근 사이에 세로 고랑이 있다.
  3. 뒤통수뼈 바로 아래, 그 고랑의 오목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등세모근 내림부분
등세모근의 위쪽 부분. 뒤통수와 목 뒤에서 시작해 빗장뼈 바깥쪽으로 내려오며, 어깨를 으쓱 들어 올린다.
뒤통수뼈
뒤통수 아래쪽을 이루는 머리뼈. 가운데에 툭 튀어나온 바깥뒤통수뼈융기가 만져지고, 아래쪽 큰 구멍으로 척수가 지나간다. (옛 이름: 후두골(後頭骨))
척추동맥
목뼈 양옆의 작은 구멍들을 꿰고 올라가 뇌 뒤쪽에 피를 주는 동맥. 목 깊은 곳에 있어 겉에서는 만져지지 않는다. (옛 이름: 추골동맥(椎骨動脈))
목빗근
목 옆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굵은 근육. 귀 뒤 꼭지돌기에서 복장뼈와 빗장뼈로 내려오고,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리면 목 옆에 굵은 줄로 툭 솟는다. (옛 이름: 흉쇄유돌근(胸鎖乳突筋))
가쪽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서 먼 쪽으로, 팔다리에서는 바깥쪽을 말한다. 예를 들어 눈은 코보다 가쪽에 있다. (옛 이름: 외측(外側))
고랑
길게 파인 홈. 뼈 위에도, 피부 주름에도 있다. (옛 이름: 구(溝))
근육
줄어들었다 늘어나며 몸을 움직이는 살. 대개 양 끝이 힘줄로 뼈에 붙어, 관절을 사이에 두고 뼈를 당긴다. (옛 이름: 근(筋))
안쪽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 가까운 쪽. 예를 들어 코는 눈보다 안쪽에 있다. (옛 이름: 내측(內側))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목 깊은 곳, 척추동맥이 지나는 쪽으로 엄지를 세게 밀어 넣지 않는다.
  • 목을 꺾거나 비틀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 아프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뇌졸중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풍지는 정확히 어디예요?

목 뒤 위쪽, 뒤통수뼈 바로 아래의 오목. 목빗근과 등세모근이 위에서 시작하는 두 근육 사이이며, 풍부(GV16)와 같은 높이다.

풍지는 어떻게 찾아요?

뒤통수 아래 가운데 오목(풍부)을 찾아 그 높이를 잡는다. 가쪽으로 옮기면 안쪽 등세모근과 바깥 목빗근 사이에 세로 고랑이 있다. 뒤통수뼈 바로 아래, 그 고랑의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목 깊은 곳, 척추동맥이 지나는 쪽으로 엄지를 세게 밀어 넣지 않는다. 목을 꺾거나 비틀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 아프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뇌졸중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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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