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소양담경GB21
견정 肩井
한 줄 답
목 뒤 아래, 일곱째 목뼈 가시돌기와 어깨뼈봉우리 가쪽 끝의 가운데.
교회혈 — 수소양·양유맥(陽維脈)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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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등세모근 내림부분 · 가시위근 · 어깨올림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견정 자리예요.
1견정은 어디에 있나요?
목 뒤 아래, 일곱째 목뼈 가시돌기와 어깨뼈봉우리 가쪽 끝의 가운데.
아래에 있는 구조
등세모근 내림부분 · 가시위근 · 어깨올림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일곱째 목뼈 가시돌기 끝과 어깨봉우리 가쪽 끝(두 뼈 점 180.0mm)의 가운데를 위에서 내린 어깨 위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고개를 숙이면 목 아래에서 가장 튀어나오는 뼈(일곱째 목뼈 가시돌기)를 찾는다.
- 어깨 끝의 평평한 뼈(어깨뼈봉우리)에서 가장 바깥 끝을 찾는다.
- 두 점의 가운데, 어깨 윗면 근육(등세모근)의 마루를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등세모근 내림부분
- 등세모근의 위쪽 부분. 뒤통수와 목 뒤에서 시작해 빗장뼈 바깥쪽으로 내려오며, 어깨를 으쓱 들어 올린다.
- 어깨뼈봉우리
- 어깨 꼭대기 바깥쪽에 납작하게 튀어나온 뼈로, 어깨뼈가시가 이어진 끝이며 빗장뼈 바깥 끝과 만난다. 어깨 위 가장 바깥에서 딱딱하게 만져진다. (옛 이름: 견봉(肩峰))
- 어깨올림근
- 목 옆 뒤쪽에서 위쪽 목뼈와 어깨뼈 위각을 잇는 띠 모양 근육. 이름대로 어깨뼈를 들어 올린다. (옛 이름: 견갑거근(肩胛擧筋))
- 가시돌기
- 척추뼈마다 뒤쪽 가운데로 튀어나온 뼈 돌기. 등 한가운데를 손으로 쓸면 울퉁불퉁 줄지어 만져지는 것이 이것이고, 등·허리 혈을 셀 때 눈금이 된다. (옛 이름: 극돌기(棘突起))
- 가시위근
- 어깨뼈가시 위쪽 오목(가시위오목)을 채우는 근육. 등세모근 밑에 있고, 팔을 옆으로 들기 시작할 때 일한다. (옛 이름: 극상근(棘上筋))
- 가쪽
-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서 먼 쪽으로, 팔다리에서는 바깥쪽을 말한다. 예를 들어 눈은 코보다 가쪽에 있다. (옛 이름: 외측(外側))
- 근육
- 줄어들었다 늘어나며 몸을 움직이는 살. 대개 양 끝이 힘줄로 뼈에 붙어, 관절을 사이에 두고 뼈를 당긴다. (옛 이름: 근(筋))
- 목뼈
- 목 속에 위아래로 쌓여 머리를 받치고 고개를 숙이거나 돌리게 하는 척추뼈 7개. 고개를 숙이면 목 뒤 아래쪽에서 가장 튀어나오는 것이 일곱째 목뼈다. (옛 이름: 경추(頸椎))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임신 중에는 누르지 않는다.
- 아래로 허파 꼭대기(폐첨)가 가깝다 — 위에서 아래로 세게 내리누르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뇌졸중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수소양과 양유맥이 만나는 교회혈로 적었다. 『동의보감』은 『동인』을 따라 뜸은 뜨되 침은 마땅치 않다고 적었다.
- 송나라 『침구자생경』 등에 실린 중풍 뜸 일곱 자리(中風七處穴)에 든다(이봉효 외, 2009).
- 전통적으로 어깨·등 위쪽 통증, 목이 뻣뻣할 때, 팔이 잘 안 올라갈 때 써 온 혈로 풀이된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견정은 정확히 어디예요?
목 뒤 아래, 일곱째 목뼈 가시돌기와 어깨뼈봉우리 가쪽 끝의 가운데.
견정은 어떻게 찾아요?
고개를 숙이면 목 아래에서 가장 튀어나오는 뼈(일곱째 목뼈 가시돌기)를 찾는다. 어깨 끝의 평평한 뼈(어깨뼈봉우리)에서 가장 바깥 끝을 찾는다. 두 점의 가운데, 어깨 윗면 근육(등세모근)의 마루를 누른다.
임신 중에 눌러도 되나요?
임신 중에는 누르지 않는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임신 중에는 누르지 않는다. 아래로 허파 꼭대기(폐첨)가 가깝다 — 위에서 아래로 세게 내리누르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면 뇌졸중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82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혈 이름: KMCRIC 표준경혈 DB
- 분류 원전: 『침구갑을경』 권3(황보밀)
- 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중풍 7혈: 이봉효 외(2009) 『경락경혈학회지』 26(3) 103–110쪽
- 임신 주의: AcuAtlas dataset (CC BY 4.0) 주의 항목 · 『동의보감』 침구편 견정(「禁不宜鍼」)·금침혈 목록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