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맥GV1
장강 長強
한 줄 답
회음부, 꼬리뼈 아래다.
독맥의 락혈(絡穴)다른 이름 기지음(氣之陰)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꼬리뼈 · 두덩항문근 · 두덩항문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장강 자리예요.
1장강은 어디에 있나요?
회음부, 꼬리뼈 아래다.
꼬리뼈 끝과 항문을 이은 선의 가운데에 있다.
아래에 있는 구조
꼬리뼈 · 두덩항문근 · 두덩항문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꼬리뼈 끝 피부와 어림한 항문 자리(모델 피부에 항문이 없어 위곧창자항문동맥 아래끝으로 어림, 둘 사이 32.7mm)의 가운데를 아래쪽 피부로 옮겼다. 이 모델은 볼기 사이가 붙은 면이라 두 점을 곧게 이은 가운데보다 16.3mm 아래에 찍혔다 — 더 확인할 부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엎드리거나 무릎-가슴 자세를 취한다.
- 꼬리뼈 끝을 확인한다.
- 꼬리뼈 끝과 항문의 가운데다.
📖 어려운 말 풀이
- 두덩항문근
- 두덩꼬리근에서 갈라져 항문 둘레로 가는 골반 바닥의 작은 근육 다발.
- 꼬리뼈
- 엉치뼈 바로 아래 끝에 달린 작은 뼈. 아주 작은 뼈 3~5개가 붙어 있고, 엉덩이 갈라지는 틈 위쪽 끝에서 딱딱하게 만져진다. (옛 이름: 미골(尾骨))
- 무릎
- 넓적다리와 종아리가 만나 접히는 관절 부분. 앞에 무릎뼈가 있다. (옛 이름: 슬(膝))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항문 바로 곁의 민감한 부위라 스스로 지압하는 혈이 아니다.
- 불편이 있으면 진료를 받는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영추』 경맥편은 독맥에서 갈라지는 락맥의 이름을 장강이라 적고, 『침구갑을경』 권3 은 족소음이 맺히는 곳이라 덧붙인다. 독맥의 첫 혈이다.
- 참고 자료(AcuAtlas)에는 치질·탈항 등 항문 쪽 증상에 쓰는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장강은 정확히 어디예요?
회음부, 꼬리뼈 아래다. 꼬리뼈 끝과 항문을 이은 선의 가운데에 있다.
장강은 어떻게 찾아요?
엎드리거나 무릎-가슴 자세를 취한다. 꼬리뼈 끝을 확인한다. 꼬리뼈 끝과 항문의 가운데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항문 바로 곁의 민감한 부위라 스스로 지압하는 혈이 아니다. 불편이 있으면 진료를 받는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204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분류 원전: 『영추』 경맥편(「督脈之別, 名曰長强」) · 『침구갑을경』 권3
- 안전: CCAOM Clean Needle Technique Manual 7판(2024 개정) 185쪽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