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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맥GV13

도도 陶道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등 뒤정중선, 제1등뼈(T1)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이다.

교회혈 — 독맥·족태양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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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도도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도도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도도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첫째등뼈 · 둘째등뼈 · 가슴가시사이근 · 가슴가시사이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도도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도도는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자주 묻는 질문

1도도는 어디에 있나요?

등 뒤정중선, 제1등뼈(T1)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첫째등뼈 · 둘째등뼈 · 가슴가시사이근 · 가슴가시사이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T1 가시돌기 아래끝과 바로 아래 가시돌기 위끝 사이 오목 높이(T1 아래끝보다 4.9mm 아래)의 뒤정중선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제7목뼈 가시돌기)를 찾는다. 대추(GV14) 자리다.
  2. 그 아래 가시돌기 하나가 T1 이다.
  3. T1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가슴가시사이근
등뼈 가시돌기와 가시돌기 사이를 잇는 아주 작은 근육. 등뼈 위·아래 끝에만 있는 경우가 많다.
가시돌기
척추뼈마다 뒤쪽 가운데로 튀어나온 뼈 돌기. 등 한가운데를 손으로 쓸면 울퉁불퉁 줄지어 만져지는 것이 이것이고, 등·허리 혈을 셀 때 눈금이 된다. (옛 이름: 극돌기(棘突起))
뒤정중선
몸 뒷면 한가운데를 세로로 지나는 선. 뒤통수 가운데에서 등뼈 가시돌기들을 따라 엉치뼈 가운데까지 내려간다. (옛 이름: 후정중선(後正中線))
등뼈
가슴 높이의 등 한가운데에 위아래로 쌓인 척추뼈 12개. 하나마다 갈비뼈가 양쪽으로 붙어 있고, 등 가운데를 손으로 쓸면 뼈마디(가시돌기)가 줄줄이 만져진다. (옛 이름: 흉추(胸椎))
목뼈
목 속에 위아래로 쌓여 머리를 받치고 고개를 숙이거나 돌리게 하는 척추뼈 7개. 고개를 숙이면 목 뒤 아래쪽에서 가장 튀어나오는 것이 일곱째 목뼈다. (옛 이름: 경추(頸椎))
오목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지압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이라 뼈 위를 세게 누르거나 두드리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도도는 정확히 어디예요?

등 뒤정중선, 제1등뼈(T1)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이다.

도도는 어떻게 찾아요?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제7목뼈 가시돌기)를 찾는다. 대추(GV14) 자리다. 그 아래 가시돌기 하나가 T1 이다. T1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가시돌기 바로 아래 오목이라 뼈 위를 세게 누르거나 두드리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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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