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맥GV15
아문 瘂門
한 줄 답
목 뒤 뒤정중선, 제2목뼈(C2) 가시돌기 바로 위 오목이다.
교회혈 — 독맥·양유맥다른 이름 설횡(舌橫)·설염(舌厭)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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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중쇠뼈 · 고리뼈 · 작은뒤머리곧은근 · 작은뒤머리곧은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아문 자리예요.
1아문은 어디에 있나요?
목 뒤 뒤정중선, 제2목뼈(C2) 가시돌기 바로 위 오목이다.
풍부(GV16)에서 아래로 0.5촌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중쇠뼈 · 고리뼈 · 작은뒤머리곧은근 · 작은뒤머리곧은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고리뼈 뒤결절 아래끝과 C2 가시돌기 위끝 사이 오목 높이의 뒤정중선 피부. 뼈를 먼저 따랐다 — 이 몸은 뒷목이 길어 풍부(GV16)에서 1.46촌(피부 호 53.4mm) 아래로, 표준의 0.5촌과 다르다(더 확인할 부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풍부를 먼저 찾는다.
- 곧게 아래로 0.5촌 내려간다.
- 목 뒤 위쪽에서 처음 만져지는 큰 뼈(C2 가시돌기) 바로 위 오목을 누른다.
확인 · 중국 표준은 뒤머리털선 가운데에서 위로 0.5촌이라고 덧붙인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작은뒤머리곧은근
- 뒤통수 바로 아래 가장 깊은 곳에서 고리뼈와 뒤통수뼈를 잇는 작은 근육. 머리를 뒤로 살짝 젖힌다.
- 뒤머리털선
- 목덜미에서 머리카락이 끝나는 선. 앞머리털선과 함께 머리 세로 길이(12촌)를 재는 기준이다. (옛 이름: 후발제(後髮際))
- 가시돌기
- 척추뼈마다 뒤쪽 가운데로 튀어나온 뼈 돌기. 등 한가운데를 손으로 쓸면 울퉁불퉁 줄지어 만져지는 것이 이것이고, 등·허리 혈을 셀 때 눈금이 된다. (옛 이름: 극돌기(棘突起))
- 뒤정중선
- 몸 뒷면 한가운데를 세로로 지나는 선. 뒤통수 가운데에서 등뼈 가시돌기들을 따라 엉치뼈 가운데까지 내려간다. (옛 이름: 후정중선(後正中線))
- 고리뼈
- 목뼈 가운데 맨 위의 첫째 목뼈. 반지처럼 둥근 고리 모양이고, 그 위에 머리뼈가 얹혀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한다. (옛 이름: 환추(環椎))
- 중쇠뼈
- 위에서 둘째 목뼈. 위로 솟은 이 모양 돌기(치아돌기)가 고리뼈 안에 끼어 축이 되어, 고개를 좌우로 돌릴 수 있게 한다. (옛 이름: 축추(軸椎))
- 목뼈
- 목 속에 위아래로 쌓여 머리를 받치고 고개를 숙이거나 돌리게 하는 척추뼈 7개. 고개를 숙이면 목 뒤 아래쪽에서 가장 튀어나오는 것이 일곱째 목뼈다. (옛 이름: 경추(頸椎))
- 오목
-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깊은 곳에 숨뇌(연수)가 있는 자리다(WHO 침 안전 지침 1999).
- 세게 누르거나 목을 갑자기 젖히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이름의 아(瘂)는 말을 못 함을 뜻한다. 『침구갑을경』 권3 은 혀뿌리로 이어진다고 적고, 권12 는 혀가 늘어져 말을 못할 때 쓴 혈로 올렸다.
- 같은 책은 이 혈에 뜸을 뜨면 말을 못하게 된다고 경계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아문은 정확히 어디예요?
목 뒤 뒤정중선, 제2목뼈(C2) 가시돌기 바로 위 오목이다. 풍부(GV16)에서 아래로 0.5촌이다.
아문은 어떻게 찾아요?
풍부를 먼저 찾는다. 곧게 아래로 0.5촌 내려간다. 목 뒤 위쪽에서 처음 만져지는 큰 뼈(C2 가시돌기) 바로 위 오목을 누른다. 중국 표준은 뒤머리털선 가운데에서 위로 0.5촌이라고 덧붙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깊은 곳에 숨뇌(연수)가 있는 자리다(WHO 침 안전 지침 1999). 세게 누르거나 목을 갑자기 젖히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211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분류 원전: 『침구갑을경』 권3(교회혈)·권5(뜸 금기)·권12
- 안전: WHO 침 안전 지침(Guidelines on Basic Training and Safety in Acupuncture, 1999) 25쪽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