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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음심경HT7

신문 神門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손목 앞안쪽, 손바닥쪽 손목주름 위.

원혈(原穴)오수혈 수(輸) · 토(土)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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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신문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신문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신문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콩알뼈 · 자뼈 · 자쪽손목굽힘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신문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신문은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고전 원문
  6. 자주 묻는 질문

1신문은 어디에 있나요?

손목 앞안쪽, 손바닥쪽 손목주름 위.

자쪽손목굽힘근힘줄 노쪽의 오목이다.

콩알뼈 몸쪽 모서리의 노쪽에 해당한다.

아래에 있는 구조

콩알뼈 · 자뼈 · 자쪽손목굽힘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손목 주름(두 붓돌기 끝을 잇는 선 — 태연 LU9 와 같은 높이) 위, 자쪽손목굽힘근 힘줄에서 4.0mm 노쪽. 콩알뼈 몸쪽 끝은 이 주름보다 3.5mm 손 쪽.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손바닥을 위로 하고, 손목 새끼 쪽 아래의 동그란 뼈(콩알뼈)를 짚는다.
  2. 그 몸쪽(팔꿈치 쪽) 모서리에서 엄지 쪽으로 미끄러지면 자쪽손목굽힘근힘줄에 닿는다.
  3. 힘줄 바로 엄지 쪽, 손목주름 위의 오목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자쪽손목굽힘근힘줄
손목 손바닥 쪽 새끼손가락 쪽 가장자리를 지나는 힘줄. 콩알뼈로 이어지고, 손목을 굽혀 새끼 쪽으로 기울이면 선다. (옛 이름: 척측수근굴근건(尺側手根屈筋腱))
손목주름
손목을 살짝 굽히면 손목에 가로로 생기는 주름. 손바닥 쪽과 손등 쪽에 있고, 팔 혈을 잴 때 기준선이다. (옛 이름: 완횡문(腕橫紋))
손바닥쪽
손과 아래팔에서 손바닥이 있는 쪽. 손금이 보이는 면이다. (옛 이름: 장측(掌側))
모서리
뼈나 구조의 가장자리 선. 위·아래·안쪽·가쪽·앞·뒤를 붙여 어느 쪽 모서리인지 말한다(예: 아래모서리). (옛 이름: 연(緣))
자동맥
아래팔 새끼손가락 쪽 깊은 곳을 따라 손바닥으로 가는 동맥. 손목 새끼 쪽, 자쪽손목굽힘근 힘줄 옆에서 약하게 맥이 잡힌다. (옛 이름: 척골동맥(尺骨動脈))
자신경
팔 안쪽을 따라 새끼손가락 쪽으로 가는 신경. 팔꿈치 안쪽 뒤 뼈 고랑을 지나는데, 여기를 부딪치면 새끼손가락까지 찌릿하다('찌릿뼈'). (옛 이름: 척골신경(尺骨神經))
콩알뼈
손바닥 쪽 손목주름의 새끼손가락 쪽 끝에서 만져지는 콩알만 한 뼈. 손목뼈 가운데 가장 작고, 자쪽손목굽힘근 힘줄이 여기에 붙는다. (옛 이름: 두상골(豆狀骨))
팔꿈치
위팔과 아래팔이 만나 접히는 관절 부분. (옛 이름: 주(肘))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자동맥과 자신경이 이 힘줄 바로 엄지 쪽을 지난다.
  • 맥이 뛰는 곳은 세게·오래 누르지 않는다.
  • 손가락이 저리면 힘을 뺀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면 심장 응급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神門二穴」(허준, 1613)

一名兌衝一名中都在掌後銳骨之端動脈陷中手少陰脈之所注爲腧 …《銅人》
內經言心臟堅固邪不能容故手少陰獨無輸其外經病而藏不病者獨取其經於掌後銳骨之端神門穴是也《綱目》

  1. ①다른 이름은 태충(兌衝)·중도(中都)다. 손바닥 뒤 예골(銳骨) 끝, 맥이 뛰는 오목이다. 수소음 경맥이 흘러드는 곳이라 수혈(腧穴)이 된다. 『동인』
  2. ②『내경』은 심장이 단단해 사기가 들어앉지 못하므로 수소음에만 수혈이 없다(獨無輸)고 했다. 바깥 경맥만 병들고 장(臟)은 병들지 않았을 때는 손바닥 뒤 예골 끝의 경맥 자리만 쓰는데, 그것이 신문혈이다. 『강목』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신문은 정확히 어디예요?

손목 앞안쪽, 손바닥쪽 손목주름 위. 자쪽손목굽힘근힘줄 노쪽의 오목이다. 콩알뼈 몸쪽 모서리의 노쪽에 해당한다.

신문은 어떻게 찾아요?

손바닥을 위로 하고, 손목 새끼 쪽 아래의 동그란 뼈(콩알뼈)를 짚는다. 그 몸쪽(팔꿈치 쪽) 모서리에서 엄지 쪽으로 미끄러지면 자쪽손목굽힘근힘줄에 닿는다. 힘줄 바로 엄지 쪽, 손목주름 위의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자동맥과 자신경이 이 힘줄 바로 엄지 쪽을 지난다. 맥이 뛰는 곳은 세게·오래 누르지 않는다. 손가락이 저리면 힘을 뺀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면 심장 응급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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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