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명대장경LI2
이간 二間
한 줄 답
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의 노쪽, 관절 바로 손끝 쪽 오목.
오수혈 형(滎) · 수(水)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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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집게손가락 첫마디뼈 · 둘째손허리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이간 자리예요.
1이간은 어디에 있나요?
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의 노쪽, 관절 바로 손끝 쪽 오목.
손등 피부와 손바닥 피부가 만나는 경계(적백육제 赤白肉際) 위다.
아래에 있는 구조
집게손가락 첫마디뼈 · 둘째손허리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집게손가락 첫마디뼈 바닥(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 바로 먼쪽)에서 5mm 먼쪽, 손바닥에서 본 노쪽 윤곽선(적백육제 — 어제 LU10·후계 SI3 와 같은 정의).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주먹을 가볍게 쥔다.
- 집게손가락 뿌리 관절(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의 노쪽 옆면을 짚는다.
- 손끝 쪽으로 살짝 미끄러져 첫마디뼈 바닥 앞 오목에 손끝을 둔다.
확인 · 오목 안에서 손등·손바닥 피부 결이 바뀌는 선 위다.
📖 어려운 말 풀이
- 집게손가락 첫마디뼈
- 집게손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손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 손허리손가락관절
- 손허리뼈와 손가락 첫마디뼈가 만나는 관절, 곧 손가락 뿌리 관절. 주먹을 쥐면 솟는 손등의 마디다. (옛 이름: 중수지절관절(中手指節關節))
- 손허리뼈
- 손바닥 속에서 손목과 손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손등에서 만지면 딱딱한 막대가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수골(中手骨))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손바닥
- 손을 펴면 손금이 보이는 쪽 면. (옛 이름: 수장(手掌))
- 노쪽
- 아래팔과 손에서 엄지 쪽. 엄지 쪽 뼈인 노뼈의 이름에서 왔다. (옛 이름: 요측(橈側))
- 손등
- 손바닥 반대쪽, 손톱이 보이는 쪽 손의 면. (옛 이름: 수배(手背))
- 오목
-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멍·부기·염증이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대장경의 형혈·수(水)로, 위·대장의 열을 식히는 혈로 풀이돼 왔다.
- 치통·목구멍 쪽 열 증상에 써 왔다고 전한다.
- 다른 이름은 간곡(間谷)이다.
- 『의학입문』(1575)은 목구멍이 붓고 막힐 때(喉痹), 턱이 부을 때, 코가 막히거나 코피가 날 때 등에 쓴 혈로 적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二間二穴」(허준, 1613)
一名間谷在手大指次指本節前內側陷中手陽明脈之所流爲滎 …《銅人》
① 다른 이름은 간곡(間谷)이다. 집게손가락 밑마디(本節) 앞 안쪽의 오목에 있다. 수양명 경맥이 흐르는 곳이라 형혈이 된다(『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本節 = 밑마디(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 前 = 손끝 쪽, 內側 = 엄지 쪽(노쪽).
- 『영추』 본수편은 「溜於本節之前二間,為滎」이라 적는다.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 이 조에는 깨진 글자가 없다.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이간은 정확히 어디예요?
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의 노쪽, 관절 바로 손끝 쪽 오목. 손등 피부와 손바닥 피부가 만나는 경계(적백육제 赤白肉際) 위다.
이간은 어떻게 찾아요?
주먹을 가볍게 쥔다. 집게손가락 뿌리 관절(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의 노쪽 옆면을 짚는다. 손끝 쪽으로 살짝 미끄러져 첫마디뼈 바닥 앞 오목에 손끝을 둔다. 오목 안에서 손등·손바닥 피부 결이 바뀌는 선 위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멍·부기·염증이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34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CRIC 표준경혈 DB · KMLE 의학용어 사전
- 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2장 「이간」·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二間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