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궐음심포경PC1
천지 天池
한 줄 답
앞가슴, 넷째 갈비사이공간, 앞정중선에서 5촌 바깥.
교회혈 — 수궐음·족소양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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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넷째갈비뼈 · 다섯째갈비뼈 · 큰가슴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천지 자리예요.
1천지는 어디에 있나요?
앞가슴, 넷째 갈비사이공간, 앞정중선에서 5촌 바깥.
아래에 있는 구조
넷째갈비뼈 · 다섯째갈비뼈 · 큰가슴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앞정중선에서 5촌(104.0mm, 가슴 1촌 20.8mm), 그 자리에서 다시 잰 넷째 갈비사이. 젖꼭지보다 20.2mm 가쪽.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넷째 갈비사이공간을 찾는다(남성은 대개 젖꼭지 높이).
- 앞정중선에서 가쪽으로 5촌 간다.
확인 · 남성 젖꼭지 줄(4촌)보다 1촌 바깥이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갈비사이공간
- 위아래 갈비뼈 사이의 틈으로, 손끝으로 가슴을 더듬으면 뼈와 뼈 사이에 살짝 들어가는 홈으로 느껴진다. 위에 있는 갈비뼈 번호로 이름을 붙인다(첫째 갈비뼈 아래 틈 = 첫째 갈비사이공간). (옛 이름: 늑간(肋間)·늑간극(肋間隙))
- 앞정중선
- 몸 앞면 한가운데를 세로로 지나는 선. 이마 가운데·코끝·턱끝·복장뼈 가운데·배꼽을 잇는다. (옛 이름: 전정중선(前正中線))
- 큰가슴근
- 가슴 앞을 넓게 덮는 부채꼴 근육. 빗장뼈·복장뼈·갈비연골에서 시작해 위팔뼈 위쪽에 붙고, 팔을 앞으로 모으거나 껴안을 때 단단해진다. (옛 이름: 대흉근(大胸筋))
- 가슴막
- 허파를 싸고 가슴벽 안쪽을 덮는 얇고 매끄러운 두 겹 막. 가슴벽 바로 안쪽에 있어, 가슴 혈 자리를 깊이 찌르면 다칠 수 있다. (옛 이름: 흉막(胸膜))
- 가슴벽
- 가슴 속 장기를 둘러싼 벽. 피부·근육·갈비뼈·갈비사이근으로 되어 있고, 생각보다 얇은 곳도 있다. (옛 이름: 흉벽(胸壁))
- 갈비뼈
- 가슴을 새장처럼 둘러싼 휘어진 뼈로, 양쪽에 12개씩 있고 뒤로는 등뼈에 붙는다. 앞으로는 위쪽 것들이 연골로 복장뼈에 이어지고 맨 아래 11·12째는 앞끝이 떠 있으며, 가슴 옆에서 딱딱한 띠가 층층이 만져진다. (옛 이름: 늑골(肋骨))
- 젖꼭지
- 가슴에 도드라진 작은 꼭지. 남성은 대개 넷째 갈비사이공간에 있어, 가슴 혈을 잴 때 높이와 가로 거리(앞정중선에서 4촌)의 기준이 된다. (옛 이름: 유두(乳頭))
- 가쪽
-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서 먼 쪽으로, 팔다리에서는 바깥쪽을 말한다. 예를 들어 눈은 코보다 가쪽에 있다. (옛 이름: 외측(外側))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가슴벽 바로 깊은 곳에 가슴막과 폐가 있다.
- 뾰족한 도구로 찌르듯 누르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 여성은 이 자리가 젖가슴 위나 가장자리에 걸릴 수 있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면 심장 응급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심포경의 첫 혈이다. 『영추』 본수편은 「겨드랑 아래 3촌, 수심주(手心主)의 자리」를 천지라 했고, 『침구갑을경』은 수궐음·족소양이 만나는 자리로 적었다.
- 전통적으로 가슴이 답답하거나 기침이 날 때, 젖가슴이 붓고 아플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천지는 정확히 어디예요?
앞가슴, 넷째 갈비사이공간, 앞정중선에서 5촌 바깥.
천지는 어떻게 찾아요?
넷째 갈비사이공간을 찾는다(남성은 대개 젖꼭지 높이). 앞정중선에서 가쪽으로 5촌 간다. 남성 젖꼭지 줄(4촌)보다 1촌 바깥이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가슴벽 바로 깊은 곳에 가슴막과 폐가 있다. 뾰족한 도구로 찌르듯 누르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여성은 이 자리가 젖가슴 위나 가장자리에 걸릴 수 있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가슴이 조이듯 아프거나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면 심장 응급일 수 있다 —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52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2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원전: 『영추』 본수편 — 목·겨드랑의 맥 뛰는 자리 목록 「腋下三寸 手心主也 名曰天池」
- 교회혈 원전: 『침구갑을경』 권3 「天池…手厥陰足少陽脈之會」(위키문헌본)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