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양소장경SI3
후계 後谿
한 줄 답
손등 자쪽, 다섯째 손허리손가락관절 바로 몸쪽 오목.
오수혈 수(輸) · 목(木)팔맥교회혈 — 독맥(督脈), 신맥(BL62)과 짝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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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다섯째손허리뼈 · 새끼벌림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후계 자리예요.
1후계는 어디에 있나요?
손등 자쪽, 다섯째 손허리손가락관절 바로 몸쪽 오목.
적백육제(손등·손바닥 피부 경계) 위다.
손을 살짝 쥐면 손바닥 먼쪽 가로주름의 자쪽 끝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다섯째손허리뼈 · 새끼벌림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다섯째 손허리뼈 머리 바로 몸쪽(머리 끝에서 14.0mm), 손등·손바닥 피부가 만나는 자쪽 가장자리.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주먹을 가볍게 쥔다.
- 손바닥에서 손가락에 가장 가까운 가로주름(먼쪽 가로주름)을 새끼 쪽 끝까지 따라간다.
- 주름 끝이 손 옆면의 피부 결 경계와 만나는 곳을 누른다.
확인 · 새끼손가락 뿌리 관절 바로 손목 쪽 오목이다.
📖 어려운 말 풀이
- 손허리손가락관절
- 손허리뼈와 손가락 첫마디뼈가 만나는 관절, 곧 손가락 뿌리 관절. 주먹을 쥐면 솟는 손등의 마디다. (옛 이름: 중수지절관절(中手指節關節))
- 새끼벌림근
- 손바닥 새끼손가락 쪽 가장자리의 불룩한 살(새끼두덩) 속 근육. 새끼손가락을 바깥으로 벌린다. (옛 이름: 소지외전근(小指外轉筋))
- 손허리뼈
- 손바닥 속에서 손목과 손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손등에서 만지면 딱딱한 막대가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수골(中手骨))
- 의학입문
- 1575년 명나라 이천이 펴낸 의학 입문서. 조선 의학에도 널리 읽혔다. (옛 이름: 의학입문(醫學入門))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손바닥
- 손을 펴면 손금이 보이는 쪽 면. (옛 이름: 수장(手掌))
- 먼쪽
- 팔다리에서 몸통에서 먼 쪽, 곧 손끝·발끝 쪽. 예를 들어 손목은 팔꿈치보다 먼쪽이다. (옛 이름: 원위(遠位))
- 몸쪽
- 팔다리에서 몸통에 가까운 쪽. 예를 들어 팔꿈치는 손목보다 몸쪽이다. (옛 이름: 근위(近位))
3옛 책의 찾는 자세
- 주먹을 쥔다(『의학입문』의 「握掌」).
- 새끼손가락 뿌리 관절 뒤에 생기는 가로 주름을 손 바깥쪽 끝까지 따라간다.
- 주름 끝이 다하는 곳을 누른다.
확인 · WHO 2008·중국 GB/T 12346-2021 은 손을 반쯤 쥔 자세에서 손바닥 먼쪽 가로주름의 자쪽 끝, 적백육제 위로 적는다.
4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5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소장경의 수혈이며 오행으로 목(木)이다. 팔맥교회혈로 독맥과 통하고, 발의 신맥(BL62)과 짝지어 써 왔다.
- 이름은 뒤 後와 시내 谿를 합친 것이다. 새끼손가락 뿌리 관절을 지나 도톰한 살로 기운이 흘러가는 시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 『의학입문』(1575)은 숨이 찰 때, 열이 나고 오한이 들 때, 가슴이 그득할 때 등에 쓴 혈로 적고, 나머지는 전곡과 같다고 했다.
- 후대에는 뒷목·등이 뻣뻣할 때 많이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6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後谿二穴」(허준, 1613)
在手小指外側本節後陷中《銅人》
本節後橫文尖盡處握掌取之《入門》
手太陽脈之所注爲腧 …《銅人》
- ①새끼손가락 바깥쪽, 본절(本節) 뒤의 오목이다. 『동인』
- ②본절 뒤 가로 주름의 뾰족한 끝이 다하는 곳이다. 주먹을 쥐고 잡는다. 『입문』
- ③수태양 경맥이 흘러드는 곳이라 수혈(腧穴)이 된다. 『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1026), 《入門》 = 『의학입문』(1575)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위키문헌본의 깨진 글자 「杮」는 「腧」로 바로잡았다.
- 본절(本節) = 손가락 뿌리 관절(손허리손가락관절)을 이르는 옛 이름.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후계는 정확히 어디예요?
손등 자쪽, 다섯째 손허리손가락관절 바로 몸쪽 오목. 적백육제(손등·손바닥 피부 경계) 위다. 손을 살짝 쥐면 손바닥 먼쪽 가로주름의 자쪽 끝이다.
후계는 어떻게 찾아요?
주먹을 가볍게 쥔다. 손바닥에서 손가락에 가장 가까운 가로주름(먼쪽 가로주름)을 새끼 쪽 끝까지 따라간다. 주름 끝이 손 옆면의 피부 결 경계와 만나는 곳을 누른다. 새끼손가락 뿌리 관절 바로 손목 쪽 오목이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89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15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팔맥교회혈 원전: 『침구대전』(서봉, 1439) 「八脈交會八穴歌」(위키문헌본) — 「後溪督脈內眥頸」
- 찾는 자세·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6장 「후계」·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後谿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杮→腧 바로잡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