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양소장경SI4
완골 腕骨
한 줄 답
손목 뒤안쪽(자쪽), 다섯째 손허리뼈 바닥과 세모뼈 사이 오목.
원혈(原穴)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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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다섯째손허리뼈 · 갈고리뼈 · 세모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완골 자리예요.
1완골은 어디에 있나요?
손목 뒤안쪽(자쪽), 다섯째 손허리뼈 바닥과 세모뼈 사이 오목.
적백육제(손등·손바닥 피부 경계) 위다.
아래에 있는 구조
다섯째손허리뼈 · 갈고리뼈 · 세모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다섯째 손허리뼈 바닥과 세모뼈 끝 사이 높이, 손등·손바닥 피부가 만나는 자쪽 가장자리.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후계(SI3)에 손가락을 댄다.
- 다섯째 손허리뼈를 따라 손목 쪽으로 밀면 뼈 돌기(다섯째 손허리뼈 바닥)에 걸린다.
- 그 돌기와 세모뼈 사이 오목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갈고리뼈
- 손목뼈 8개 가운데 넷째·새끼손가락 뿌리 쪽에 있는 뼈. 손바닥 쪽으로 작은 갈고리가 튀어나와 있다. (옛 이름: 유구골(有鉤骨))
- 손허리뼈
- 손바닥 속에서 손목과 손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손등에서 만지면 딱딱한 막대가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수골(中手骨))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세모뼈
- 손목뼈 8개 가운데 새끼손가락 쪽에 있는 세모 모양의 작은 뼈. 콩알뼈가 그 손바닥 쪽 면에 얹혀 있다. (옛 이름: 삼각골(三角骨))
- 손바닥
- 손을 펴면 손금이 보이는 쪽 면. (옛 이름: 수장(手掌))
- 돌기
- 뼈에서 툭 튀어나온 부분. 근육이나 인대가 붙는 손잡이 노릇을 한다. (옛 이름: 돌기(突起))
- 손등
- 손바닥 반대쪽, 손톱이 보이는 쪽 손의 면. (옛 이름: 수배(手背))
- 손목
- 아래팔과 손이 만나는 부분. 속에 작은 손목뼈 8개가 있다.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소장경의 원혈이다. 『영추』 본수편은 소장경 기운이 완골을 지나며 원(原)이 된다고 적었다.
- 이름 그대로 손목뼈(腕骨) 곁 자리다. 전통적으로 손목·손가락이 뻣뻣할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완골은 정확히 어디예요?
손목 뒤안쪽(자쪽), 다섯째 손허리뼈 바닥과 세모뼈 사이 오목. 적백육제(손등·손바닥 피부 경계) 위다.
완골은 어떻게 찾아요?
후계(SI3)에 손가락을 댄다. 다섯째 손허리뼈를 따라 손목 쪽으로 밀면 뼈 돌기(다섯째 손허리뼈 바닥)에 걸린다. 그 돌기와 세모뼈 사이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89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15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원혈 원전: 『영추』 본수편 「過於腕骨…爲原」 · 『난경』 66난 「小腸之原 出於腕骨」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