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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양명위경ST11

기사 氣舍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작은빗장위오목, 빗장뼈 복장끝 바로 위.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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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기사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기사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기사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빗장뼈 · 목빗근 · 복장목뿔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기사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기사는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자주 묻는 질문

1기사는 어디에 있나요?

작은빗장위오목, 빗장뼈 복장끝 바로 위.

목빗근의 복장뼈갈래와 빗장뼈갈래 사이이며, 인영(ST9) 바로 아래다.

목 앞부위에 있다.

아래에 있는 구조

빗장뼈 · 목빗근 · 복장목뿔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빗장뼈 안쪽 끝 위, 목빗근 두 갈래(복장갈래·빗장갈래) 사이 틈(4.2mm)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려 힘을 준다.
  2. 목빗근 아래쪽이 두 갈래로 갈라진 것을 확인한다. 안쪽은 복장뼈갈래, 바깥은 빗장뼈갈래다.
  3. 두 갈래 사이, 빗장뼈 안쪽 끝(복장끝) 바로 위의 작은 오목을 짚는다.
확인 · 인영에서 곧장 내려온 자리다.
📖 어려운 말 풀이
작은빗장위오목
빗장뼈 안쪽 끝 바로 위, 목빗근이 갈라진 두 갈래(복장뼈 갈래·빗장뼈 갈래) 사이의 작은 오목. (옛 이름: 소쇄골상와(小鎖骨上窩))
복장목뿔근
목 앞 가운데 양옆에서 복장뼈와 목뿔뼈를 잇는 얇은 띠 근육. 삼킨 뒤 목뿔뼈를 끌어내린다. (옛 이름: 흉골설골근(胸骨舌骨筋))
목빗근
목 옆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굵은 근육. 귀 뒤 꼭지돌기에서 복장뼈와 빗장뼈로 내려오고,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리면 목 옆에 굵은 줄로 툭 솟는다. (옛 이름: 흉쇄유돌근(胸鎖乳突筋))
복장뼈
가슴 한가운데 세로로 놓인 납작하고 긴 뼈로, 위에서부터 자루·몸통·칼돌기 세 부분이다. 양쪽 갈비뼈가 연골로 여기에 붙고, 가슴 가운데를 누르면 바로 딱딱하게 만져진다. (옛 이름: 흉골(胸骨))
빗장뼈
목 아래 양쪽에 가로로 놓여 안쪽 끝은 복장뼈에, 바깥 끝은 어깨뼈에 이어지는 S자 모양 뼈. 피부 바로 밑이라 손으로 따라가며 쉽게 만질 수 있다. (옛 이름: 쇄골(鎖骨))
안쪽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 가까운 쪽. 예를 들어 코는 눈보다 안쪽에 있다. (옛 이름: 내측(內側))
지압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혈관
피가 흐르는 관. 심장에서 나가는 동맥,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 그 둘을 잇는 아주 가는 모세혈관이 있다.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목 앞쪽은 큰 혈관과 숨길(기관)이 가깝다.
  • 세게 누르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 숨이 답답하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멈춘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기사는 정확히 어디예요?

작은빗장위오목, 빗장뼈 복장끝 바로 위. 목빗근의 복장뼈갈래와 빗장뼈갈래 사이이며, 인영(ST9) 바로 아래다. 목 앞부위에 있다.

기사는 어떻게 찾아요?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려 힘을 준다. 목빗근 아래쪽이 두 갈래로 갈라진 것을 확인한다. 안쪽은 복장뼈갈래, 바깥은 빗장뼈갈래다. 두 갈래 사이, 빗장뼈 안쪽 끝(복장끝) 바로 위의 작은 오목을 짚는다. 인영에서 곧장 내려온 자리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목 앞쪽은 큰 혈관과 숨길(기관)이 가깝다. 세게 누르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 숨이 답답하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멈춘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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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