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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양명위경ST36

족삼리 足三里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독비(ST35) 아래 3촌, 앞정강근 위.

오수혈 합(合) · 토(土)하합혈(下合穴) — 위사해(四海) — 수곡지해의 수혈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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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삼리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족삼리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족삼리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족삼리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앞정강근 · 정강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족삼리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족삼리는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옛 책의 찾는 자세
  4. 꼭 알아 둘 것
  5.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6. 고전 원문
  7. 자주 묻는 질문

1족삼리는 어디에 있나요?

독비(ST35) 아래 3촌, 앞정강근 위.

독비와 해계(ST41)를 잇는 선 위, 종아리 앞면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앞정강근 · 정강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독비(ST35)–해계(ST41) 선 위, 독비 아래 3촌(69.1mm, 종아리 1촌 23.04mm). 앞정강근 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무릎을 굽혀 무릎뼈 아래가쪽 오목(독비)을 찾는다.
  2. 발목 앞 가운데 오목(해계)을 찾는다.
  3. 두 점을 잇는 선을 16촌으로 나누고, 독비에서 3촌 내려간다. 손가락 네 개 너비쯤이다.
확인 · 앞정강근 위이고, 정강뼈거친면·종아리뼈머리와 거의 정삼각형을 이룬다(KMCRIC 취혈 요령).
「촌」이 뭐예요?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정강뼈거친면
무릎 바로 아래, 정강뼈 앞쪽 위에 볼록 솟은 거친 뼈 부분. 무릎인대가 여기에 붙는다. (옛 이름: 경골조면(脛骨粗面))
종아리뼈머리
종아리뼈 맨 위의 동그란 끝. 무릎 바깥 아래에서 딱딱한 혹처럼 만져지고, 그 바로 아래를 온종아리신경이 감아 돈다. (옛 이름: 비골두(腓骨頭))
앞정강근
정강뼈 바로 바깥쪽, 정강이 앞을 따라 내려오는 굵은 근육. 발등을 위로 들어 올리면 정강이 바깥 앞에서 단단해지고, 발목 앞 안쪽에 굵은 힘줄이 선다. (옛 이름: 전경골근(前脛骨筋))
무릎뼈
무릎 앞에 있는 동그랗고 납작한 뼈. 허벅지 앞 근육의 힘줄 속에 박혀 있어, 다리를 펴고 힘을 빼면 좌우로 조금 움직인다. (옛 이름: 슬개골(膝蓋骨))
정강이
종아리 앞쪽. 정강뼈가 피부 바로 밑에 있어 부딪히면 많이 아프다.
가쪽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서 먼 쪽으로, 팔다리에서는 바깥쪽을 말한다. 예를 들어 눈은 코보다 가쪽에 있다. (옛 이름: 외측(外側))
발등
발의 위쪽 면. 신발 끈이 닿는 곳이다. (옛 이름: 족배(足背))
발목
종아리와 발이 만나는 부분. 양옆에 복사가 튀어나와 있다.

3옛 책의 찾는 자세

  1. 손으로 무릎을 감싸 쥐고 손가락을 정강이 쪽으로 뻗는다(『득효』의 「以手約膝」).
  2. 가운뎃손가락 끝이 닿는 곳을 짚는다.
  3. 『영추』 사기장부병형편은 발등을 낮춘 채(低跗) 잡는다고 적었다.
확인 · 손 크기에 따라 자리가 어긋날 수 있으니 위 「찾는 법」(독비 아래 3촌)과 맞춰 본다.

4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무릎이 붓고 뜨겁거나 다친 직후라면 누르지 말고 진료를 먼저 받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5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6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三里二穴」(허준, 1613)

在膝下三寸胻骨外大筋內宛宛中《銅人》
在膝下三寸陷中胻骨外廉兩筋肉分間《內經》
在犢鼻下三寸胻骨外廉分肉間《入門》
以手約膝取中指梢盡處是穴《得效》
深則足趺陽脈不見按之太衝脈不動是正穴《資生》
足陽明脈之所入爲合 …《銅人》
…
三里下三寸爲上廉復下三寸爲下廉大腸屬上廉小腸屬下廉足陽明胃脈也然則是大腸小腸皆屬于胃也《靈樞》
點三里穴但按趺陽脈不應方是正穴《丹心》

  1. ①무릎 아래 3촌, 정강뼈(胻骨) 바깥 큰 힘줄 안쪽의 오목한 곳. 『동인』
  2. ②무릎 아래 3촌 오목, 정강뼈 바깥모서리에서 두 힘살이 갈라지는 사이. 『내경』
  3. ③독비 아래 3촌, 정강뼈 바깥모서리 살 사이. 『입문』
  4. ④손으로 무릎을 감쌌을 때 가운뎃손가락 끝이 닿는 곳. 『득효』
  5. ⑤깊이 누르면 발등의 맥(趺陽脈)이 잡히지 않고, 태충맥이 뛰지 않는 곳이 바른 자리다. 『자생』
  6. ⑥족양명 경맥이 들어가는 곳이라 합혈이 된다. 『동인』
  7. ⑦삼리 아래 3촌이 상렴, 다시 3촌 아래가 하렴이다. 대장은 상렴에, 소장은 하렴에 딸리니 대장·소장이 모두 위(胃)에 딸린다. 『영추』
  8. ⑧삼리를 잡을 때 눌러서 발등의 맥이 응하지 않아야 바른 자리다. 『단심』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족삼리는 정확히 어디예요?

독비(ST35) 아래 3촌, 앞정강근 위. 독비와 해계(ST41)를 잇는 선 위, 종아리 앞면이다.

족삼리는 어떻게 찾아요?

무릎을 굽혀 무릎뼈 아래가쪽 오목(독비)을 찾는다. 발목 앞 가운데 오목(해계)을 찾는다. 두 점을 잇는 선을 16촌으로 나누고, 독비에서 3촌 내려간다. 손가락 네 개 너비쯤이다. 앞정강근 위이고, 정강뼈거친면·종아리뼈머리와 거의 정삼각형을 이룬다(KMCRIC 취혈 요령).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무릎이 붓고 뜨겁거나 다친 직후라면 누르지 말고 진료를 먼저 받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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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