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17
예풍 翳風
한 줄 답
목 앞부분, 귓불 바로 뒤.
교회혈 — 수족소양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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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관자뼈 · 아래턱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예풍 자리예요.
1예풍은 어디에 있나요?
목 앞부분, 귓불 바로 뒤.
꼭지돌기 아래끝 앞의 오목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관자뼈 · 아래턱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꼭지돌기 끝 높이, 꼭지돌기 앞모서리와 아래턱가지 뒤모서리의 가운데(둘 사이 23.9mm).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귓불을 살짝 앞으로 접는다.
- 귀 뒤의 단단한 뼈(꼭지돌기) 아래끝을 짚는다.
- 그 앞, 귓불 바로 뒤 오목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꼭지돌기
- 귓불 바로 뒤에 아래로 튀어나온 뼈. 관자뼈의 일부이고, 목빗근이 여기에 붙는다. (옛 이름: 유양돌기(乳樣突起))
- 아래턱뼈
- 아랫니가 박혀 있고 귀 앞 턱관절에서 열리고 닫히는 말굽 모양 뼈로, 머리뼈 가운데 유일하게 크게 움직인다. 귀 아래로 꺾이는 모서리(턱뼈각)가 만져진다. (옛 이름: 하악골(下顎骨))
- 얼굴신경
- 귀 아래 앞쪽 침샘 속에서 여러 가지로 갈라져 얼굴 표정 근육을 움직이는 신경. (옛 이름: 안면신경(顔面神經))
- 관자뼈
- 귀 둘레의 머리 옆면을 이루는 머리뼈. 귓구멍과 귀 뒤 꼭지돌기가 이 뼈에 있고, 아래턱뼈와 턱관절을 만든다. (옛 이름: 측두골(側頭骨))
- 귓불
- 귓바퀴 맨 아래 말랑한 살. 연골이 없다. (옛 이름: 이수(耳垂))
- 오목
-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이 근처 깊은 곳으로 얼굴신경이 나오고, 피부도 얇다.
- 세게 누르지 말고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수소양·족소양이 만나는 자리로 적고, 누르면 귀 속까지 울린다(按之引耳中)고 했다.
- 이름은 바람(風)을 가린다(翳)는 뜻으로 풀이되며, 전통적으로 귀가 울리거나 잘 들리지 않을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예풍은 정확히 어디예요?
목 앞부분, 귓불 바로 뒤. 꼭지돌기 아래끝 앞의 오목이다.
예풍은 어떻게 찾아요?
귓불을 살짝 앞으로 접는다. 귀 뒤의 단단한 뼈(꼭지돌기) 아래끝을 짚는다. 그 앞, 귓불 바로 뒤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이 근처 깊은 곳으로 얼굴신경이 나오고, 피부도 얇다. 세게 누르지 말고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66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3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교회혈 원전: 『침구갑을경』 권3 「翳風 在耳後陷者中 按之引耳中 手、足少陽之會」(위키문헌본)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