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18
계맥 瘈脈
한 줄 답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머리, 꼭지돌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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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관자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계맥 자리예요.
1계맥은 어디에 있나요?
머리, 꼭지돌기 가운데.
예풍(TE17)–각손(TE20) 곡선의 아래 1/3 경계다.
곡선은 귓바퀴를 따라 그린다.
아래에 있는 구조
관자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예풍(TE17)–귓바퀴 뒤 테두리–각손(TE20) 곡선(70.0mm)의 아래 1/3.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예풍과 각손을 찾는다.
- 둘을 귓바퀴 뒤 테두리를 따라 둥글게 잇는다.
- 곡선을 셋으로 나눈다.
- 아래 1/3 지점(꼭지돌기 가운데)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꼭지돌기
- 귓불 바로 뒤에 아래로 튀어나온 뼈. 관자뼈의 일부이고, 목빗근이 여기에 붙는다. (옛 이름: 유양돌기(乳樣突起))
- 관자뼈
- 귀 둘레의 머리 옆면을 이루는 머리뼈. 귓구멍과 귀 뒤 꼭지돌기가 이 뼈에 있고, 아래턱뼈와 턱관절을 만든다. (옛 이름: 측두골(側頭骨))
- 귓바퀴
- 머리 옆에 붙은 귀의 바깥 부분 전체. 연골로 되어 있어 접으면 휜다. (옛 이름: 이개(耳介))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얼굴 피부는 얇다.
-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귀 뒤 닭발 모양의 푸른 낙맥(雞足靑絡脈) 자리로 적었다.
- 전통적으로 머리가 아프거나 귀가 울릴 때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계맥은 정확히 어디예요?
머리, 꼭지돌기 가운데. 예풍(TE17)–각손(TE20) 곡선의 아래 1/3 경계다. 곡선은 귓바퀴를 따라 그린다.
계맥은 어떻게 찾아요?
예풍과 각손을 찾는다. 둘을 귓바퀴 뒤 테두리를 따라 둥글게 잇는다. 곡선을 셋으로 나눈다. 아래 1/3 지점(꼭지돌기 가운데)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얼굴 피부는 얇다. 손끝으로 가볍게만 누른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66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3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원전: 『침구갑을경』 권3 「瘈脈 一名資脈 在耳本後雞足靑絡脈」(위키문헌본)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