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3
중저 中渚
한 줄 답
손등,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사이.
오수혈 수(輸) · 목(木)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넷째손허리뼈 · 다섯째손허리뼈 · 등쪽뼈사이근(손)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중저 자리예요.
1중저는 어디에 있나요?
손등,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사이.
넷째 손허리손가락관절 바로 몸쪽의 오목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넷째손허리뼈 · 다섯째손허리뼈 · 등쪽뼈사이근(손)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넷째 손허리뼈 머리 바로 몸쪽(머리 끝에서 17.5mm) 높이,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가운데 손등.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주먹을 가볍게 쥐면 손등에 손가락 뿌리 관절(너클)이 솟는다.
- 넷째손가락 관절에서 손목 쪽으로 내려온다.
-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사이 오목을 누른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등쪽뼈사이근(손)
- 손등 쪽에서 손허리뼈 사이사이를 메우며 손가락을 벌리는 작은 근육 4개. 엄지와 검지 사이 첫째 것은 엄지를 손에 붙이면 불룩 솟는다.
- 손허리손가락관절
- 손허리뼈와 손가락 첫마디뼈가 만나는 관절, 곧 손가락 뿌리 관절. 주먹을 쥐면 솟는 손등의 마디다. (옛 이름: 중수지절관절(中手指節關節))
- 손허리뼈
- 손바닥 속에서 손목과 손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손등에서 만지면 딱딱한 막대가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수골(中手骨))
- 몸쪽
- 팔다리에서 몸통에 가까운 쪽. 예를 들어 팔꿈치는 손목보다 몸쪽이다. (옛 이름: 근위(近位))
- 손등
- 손바닥 반대쪽, 손톱이 보이는 쪽 손의 면. (옛 이름: 수배(手背))
- 손목
- 아래팔과 손이 만나는 부분. 속에 작은 손목뼈 8개가 있다.
- 오목
-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옛 책의 찾는 자세
- 주먹을 쥔다(옛 책의 「握掌」).
- 손등에 솟은 넷째손가락 뿌리 관절에서 손목 쪽으로 내려온다.
-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사이 오목을 누른다.
확인 · 옛 책은 액문(TE2)에서 1촌 아래라고 적었다.
4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5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삼초경의 수혈이며 오행으로 목(木)에 배속된다.
- 이름의 渚(저)는 물 가운데 모래톱이다. 삼초경의 흐름이 가운데 모래섬에 머무는 모습에 견준 이름으로 풀이된다.
- 『의학입문』(1575)은 머리가 무거울 때, 귀가 먹먹하고 아플 때, 목구멍이 부어 아플 때, 팔꿈치·팔이 아플 때, 손가락을 굽혔다 펴기 어려울 때 등에 쓴 혈로 적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6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中渚二穴」(허준, 1613)
在手小指次指本節後間陷中液門下一寸握掌取之手少陽脈之所注爲腧 …《銅人》
① 넷째손가락 본절(本節) 뒤, 뼈 사이의 오목으로, 액문에서 1촌 아래다. 주먹을 쥐고 잡는다. 수소양 경맥이 흘러드는 곳이라 수혈(腧穴)이 된다(『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1026)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위키문헌본의 깨진 글자 「杮」는 「腧」로 바로잡았다.
- 본절(本節) = 손가락 뿌리 관절(손허리손가락관절)을 이르는 옛 이름.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중저는 정확히 어디예요?
손등,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사이. 넷째 손허리손가락관절 바로 몸쪽의 오목이다.
중저는 어떻게 찾아요?
주먹을 가볍게 쥐면 손등에 손가락 뿌리 관절(너클)이 솟는다. 넷째손가락 관절에서 손목 쪽으로 내려온다. 넷째·다섯째 손허리뼈 사이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59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2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찾는 자세·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10장 「중저」·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中渚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杮→腧 바로잡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