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태양방광경BL61
복삼 僕參
한 줄 답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발 가쪽면, 곤륜(BL60) 곧장 아래의 적백육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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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발꿈치뼈 · 새끼벌림근(발)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복삼 자리예요.
1복삼은 어디에 있나요?
발 가쪽면, 곤륜(BL60) 곧장 아래의 적백육제.
발꿈치뼈 가쪽에 있다.
적백육제는 발등 쪽 피부와 발바닥 쪽 피부가 만나는 경계다.
아래에 있는 구조
발꿈치뼈 · 새끼벌림근(발)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곤륜 바로 아래 발꿈치 가쪽, 피부가 옆면에서 바닥면으로 꺾이는 중간(적백육제로 봄), 곤륜 아래 51.7mm.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곤륜을 잡는다.
- 곧장 아래로 내려가 발꿈치뼈 바깥면에 닿는다.
- 발 옆면에서 피부 색·결이 바뀌는 경계(적백육제)와 만나는 곳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새끼벌림근(발)
- 발바닥 바깥쪽 가장자리를 따라 발꿈치에서 새끼발가락으로 가는 근육. 새끼발가락을 벌린다. (옛 이름: 소지외전근(小趾外轉筋))
- 발꿈치뼈
- 발뒤꿈치를 이루는 가장 큰 발뼈. 서 있을 때 바닥을 디디는 뒤쪽 받침이고, 뒤쪽에 발꿈치힘줄이 붙는다. (옛 이름: 종골(踵骨))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발바닥
- 서 있을 때 땅에 닿는 발의 아래쪽 면. (옛 이름: 족저(足底))
- 가쪽
- 몸의 한가운데 세로줄(정중선)에서 먼 쪽으로, 팔다리에서는 바깥쪽을 말한다. 예를 들어 눈은 코보다 가쪽에 있다. (옛 이름: 외측(外側))
- 발등
- 발의 위쪽 면. 신발 끈이 닿는 곳이다. (옛 이름: 족배(足背))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침구갑을경』은 다른 이름을 안사(安邪)라 적고 발꿈치뼈 아래 오목에 둔다.
- 전통적으로 발꿈치 통증·발목 부기에 써 온 혈로 정리돼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복삼은 정확히 어디예요?
발 가쪽면, 곤륜(BL60) 곧장 아래의 적백육제. 발꿈치뼈 가쪽에 있다. 적백육제는 발등 쪽 피부와 발바닥 쪽 피부가 만나는 경계다.
복삼은 어떻게 찾아요?
곤륜을 잡는다. 곧장 아래로 내려가 발꿈치뼈 바깥면에 닿는다. 발 옆면에서 피부 색·결이 바뀌는 경계(적백육제)와 만나는 곳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30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0쪽 — 위치 같음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
- 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분류: 『침구갑을경』 권3 제35(위키문헌 두 판본 모두 이 줄이 다른 혈과 섞여 있어 양교맥 관련 기록은 더 확인할 부분)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