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소양담경GB43
협계 俠谿
한 줄 답
발등, 넷째·다섯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바로 몸쪽.
오수혈 형(滎) · 수(水)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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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넷째발가락 첫마디뼈 · 새끼발가락 첫마디뼈 · 긴발가락폄근힘줄 · 등쪽발가락동맥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협계 자리예요.
1협계는 어디에 있나요?
발등, 넷째·다섯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바로 몸쪽.
발등과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경계(적백육제)에 있다.
아래에 있는 구조
넷째발가락 첫마디뼈 · 새끼발가락 첫마디뼈 · 긴발가락폄근힘줄 · 등쪽발가락동맥
우리 3D 계산 · 3D 모델은 발가락이 붙어 있어 발샅이 없다 — 넷째 발가락 첫마디뼈 가운데 높이 바로 몸쪽(2mm), 넷째·다섯째 발가락 사이의 발등 피부(근사, 위경 ST44 와 같은 방법).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넷째·다섯째 발가락을 벌린다.
- 둘 사이 발샅 가장자리를 찾는다.
- 그 바로 뒤, 발등과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경계를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 넷째발가락 첫마디뼈
- 넷째발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발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 새끼발가락 첫마디뼈
- 새끼발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발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 긴발가락폄근힘줄
- 긴발가락폄근이 발등에서 네 가닥으로 갈라진 힘줄. 발가락을 위로 들면 발등에 줄처럼 선다. (옛 이름: 장지신근건(長趾伸筋腱))
- 등쪽발가락동맥
- 발등 쪽에서 발가락으로 가는 가는 동맥들.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발바닥
- 서 있을 때 땅에 닿는 발의 아래쪽 면. (옛 이름: 족저(足底))
- 몸쪽
- 팔다리에서 몸통에 가까운 쪽. 예를 들어 팔꿈치는 손목보다 몸쪽이다. (옛 이름: 근위(近位))
- 발등
- 발의 위쪽 면. 신발 끈이 닿는 곳이다. (옛 이름: 족배(足背))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형혈(滎穴)·수(水).
- 이름의 협(俠)은 사이에 끼어 있다, 계(谿)는 시내라는 뜻이다. 두 발가락 사이에 낀 골짜기라는 이름으로 풀이된다.
- 『혈자리서당』은 수(水) 기운의 형혈이라, 담에 오른 열을 식히는 데 쓰던 자리로 풀이한다.
- 『의학입문』(1575)은 눈꼬리가 붉을 때, 눈이 가려울 때, 귀가 먹먹하거나 울릴 때, 뺨과 턱이 부을 때, 월경이 막혔을 때 등에 쓴 혈로 적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俠谿二穴」(허준, 1613)
在足小指次指歧骨間本節前陷中足少陽脈之所流爲滎 …《銅人》
넷째 발가락의 갈라진 뼈(歧骨) 사이, 본절 앞의 오목한 곳이다. 족소양 경맥이 흐르는 곳이라 형혈이 된다(『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위키문헌본의 「奴骨」은 「歧骨」로 고쳤다 — 『의학입문』 「歧骨」, 『침구갑을경』 권3 「二岐骨間」과 맞춘 추정이며, 이 쪽에 「歧」가 한 번도 없다(영인본 확인 필요).
- 본절(本節) = 발가락 뿌리 마디.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협계는 정확히 어디예요?
발등, 넷째·다섯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바로 몸쪽. 발등과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경계(적백육제)에 있다.
협계는 어떻게 찾아요?
넷째·다섯째 발가락을 벌린다. 둘 사이 발샅 가장자리를 찾는다. 그 바로 뒤, 발등과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경계를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93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혈 이름: KMCRIC 표준경혈 DB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침구갑을경』 권3(오행)
- 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11장 「협계」·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俠谿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奴→歧(추정) 바로잡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