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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소음신경KI1

용천 湧泉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발바닥, 발가락을 오므리면 가장 깊게 패는 오목.

오수혈 정(井) · 목(木)다른 이름 지충(地衝)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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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용천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용천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용천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발바닥널힘줄 · 짧은발가락굽힘근 · 바닥쪽발허리동맥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용천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용천은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옛 책의 찾는 자세
  4. 꼭 알아 둘 것
  5.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6. 고전 원문
  7. 자주 묻는 질문

1용천은 어디에 있나요?

발바닥, 발가락을 오므리면 가장 깊게 패는 오목.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와 발꿈치 뒤끝을 이은 선에서, 발가락 쪽 1/3 지점과 거의 겹친다.

아래에 있는 구조

발바닥널힘줄 · 짧은발가락굽힘근 · 바닥쪽발허리동맥

우리 3D 계산 · 3D 모델은 발가락이 붙어 있어 발샅 대신 둘째·셋째 발가락 첫마디뼈 가운데를 발샅 자리로 어림했다. 그 점과 발꿈치 뒤끝을 이은 선(위에서 본 길이 204.4mm)의 앞 1/3 발바닥 피부 — 더 확인할 부분.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누워서, 또는 다리를 펴고 앉아 발바닥이 보이게 한다.
  2.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에서 발꿈치 뒤끝까지 선을 긋는다.
  3. 그 선을 셋으로 나눠 발가락 쪽 첫 눈금을 잡는다.
확인 · 발가락을 오므리면 그 근처에 가장 깊은 오목이 생긴다 — 그 오목을 누른다.
📖 어려운 말 풀이
바닥쪽발허리동맥
발바닥 깊은 곳에서 발허리뼈 사이를 따라 발가락 쪽으로 가는 동맥들.
짧은발가락굽힘근
발바닥 한가운데, 발바닥널힘줄 바로 밑에 있는 근육. 발꿈치에서 둘째~다섯째 발가락으로 가며 발가락을 굽힌다. (옛 이름: 단지굴근(短趾屈筋))
발바닥널힘줄
발바닥 피부 밑에 발꿈치에서 발가락 뿌리까지 펼쳐져 활시위처럼 발바닥 아치를 받치는 질긴 힘줄 막. 발가락을 위로 젖히면 발바닥 가운데에서 팽팽해진다. (옛 이름: 족저건막(足底腱膜))
동의보감
1613년 허준이 펴낸 조선의 의학 책.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며, 침과 뜸에 관한 내용도 실려 있다. (옛 이름: 동의보감(東醫寶鑑))
발샅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 갈라지는 자리. 그 가장자리의 얇은 피부막을 물갈퀴라 한다.
오목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지압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옛 책의 찾는 자세

  1. 『동의보감』이 옮긴 옛 책은 두 자세를 적었다 — 발을 굽히고 발가락을 오므리는 것(屈足卷指), 그리고 꿇어앉아 잡는 것(跪而取之)이다.
  2. 꿇어앉거나, 앉아서 발바닥이 보이게 한 뒤 발가락을 오므린다.
  3. 발바닥 앞쪽에 가장 깊게 팬 오목을 누른다. WHO 2008 도 발가락을 굽혔을 때의 가장 깊은 오목으로 이 혈을 정한다.
  4. 3D 모델은 발가락을 편 자세라 이 오목이 보이지 않는다 — 위 「찾는 법」의 1/3 눈금과 대체로 겹치는 자리다.

4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동의보감』(『침구자생경』 인용)은 이 자리에 뜸을 금했다 — 뜸이나 뜨거운 찜질은 하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쓰러져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가 이상하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5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6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涌泉二穴」(허준, 1613)

在足陷中屈足卷指宛宛中《銅人》
涌泉者足心也跪而取之《靈樞》
在脚心底宛中白肉際《資生》
在脚掌中心《入門》
足少陰脈之所出爲井 … 禁不可灸若灸廢人行動《資生》

  1. ①발의 오목한 곳으로, 발을 굽히고 발가락을 오므리면 움푹 꺼지는 가운데다. 『동인』
  2. ②용천은 발바닥 한가운데이며, 꿇어앉아서 잡는다. 『영추』
  3. ③발바닥 밑 오목한 가운데, 흰 살 가장자리에 있다. 『자생』
  4. ④발바닥 한가운데에 있다. 『입문』
  5. ⑤족소음 경맥이 나오는 곳이라 정혈이 된다. 뜸은 뜨지 말라 — 뜨면 걷지 못하게 된다. 『자생』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용천은 정확히 어디예요?

발바닥, 발가락을 오므리면 가장 깊게 패는 오목.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와 발꿈치 뒤끝을 이은 선에서, 발가락 쪽 1/3 지점과 거의 겹친다.

용천은 어떻게 찾아요?

누워서, 또는 다리를 펴고 앉아 발바닥이 보이게 한다.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에서 발꿈치 뒤끝까지 선을 긋는다. 그 선을 셋으로 나눠 발가락 쪽 첫 눈금을 잡는다. 발가락을 오므리면 그 근처에 가장 깊은 오목이 생긴다 — 그 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동의보감』(『침구자생경』 인용)은 이 자리에 뜸을 금했다 — 뜸이나 뜨거운 찜질은 하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쓰러져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가 이상하면 지압하지 말고 곧바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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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