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명대장경LI4
합곡 合谷
한 줄 답
손등, 둘째 손허리뼈(제2중수골) 가운데 높이에서 엄지 쪽(노쪽) 옆 살.
원혈(原穴)사관혈 — 태충(LR3)과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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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손허리뼈 · 첫째 손허리뼈 · 등쪽뼈사이근(손) · 엄지모음근 가로갈래 · 엄지모음근 빗갈래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합곡 자리예요.
1합곡은 어디에 있나요?
손등, 둘째 손허리뼈(제2중수골) 가운데 높이에서 엄지 쪽(노쪽) 옆 살.
뼈 위가 아니라 뼈 옆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둘째손허리뼈 · 첫째 손허리뼈 · 등쪽뼈사이근(손) · 엄지모음근 가로갈래 · 엄지모음근 빗갈래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둘째 손허리뼈 가운데 높이(뼈 길이의 49%) 단면의 엄지 쪽 가장자리(뼈 중심에서 4.8mm)에서 5mm 더 엄지 쪽 — 뼈 중심에서 9.8mm, 약 0.45촌.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둘째 손허리뼈를 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검지 뿌리 관절) 쪽 손허리뼈머리에서 손목 쪽 손허리뼈바닥까지 더듬어 양 끝을 찾는다.
- 두 끝의 가운데 높이에서 뼈의 엄지 쪽 가장자리를 짚고, 엄지 쪽으로 살짝 더 간 살을 누른다.
확인 · 엄지를 검지 옆에 붙이면 솟는 언덕(첫째 등쪽뼈사이근) 꼭대기와 대체로 겹친다.
📖 어려운 말 풀이
- 엄지모음근 가로갈래
- 엄지모음근 가운데 셋째 손허리뼈에서 가로로 오는 갈래. 엄지와 집게 사이 물갈퀴 속에 있다.
- 등쪽뼈사이근(손)
- 손등 쪽에서 손허리뼈 사이사이를 메우며 손가락을 벌리는 작은 근육 4개. 엄지와 검지 사이 첫째 것은 엄지를 손에 붙이면 불룩 솟는다.
- 엄지모음근 빗갈래
- 엄지모음근 가운데 손목 쪽 뼈들에서 비스듬히 오는 갈래.
- 손허리손가락관절
- 손허리뼈와 손가락 첫마디뼈가 만나는 관절, 곧 손가락 뿌리 관절. 주먹을 쥐면 솟는 손등의 마디다. (옛 이름: 중수지절관절(中手指節關節))
- 손허리뼈머리
- 손허리뼈의 손가락 쪽 둥근 끝. 주먹을 쥐면 툭 튀어나오는 손가락 뿌리 마디가 이것이다. (옛 이름: 중수골두(中手骨頭))
- 손허리뼈바닥
- 손허리뼈의 손목 쪽 끝. 손목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중수골저(中手骨底))
- 노쪽
- 아래팔과 손에서 엄지 쪽. 엄지 쪽 뼈인 노뼈의 이름에서 왔다. (옛 이름: 요측(橈側))
- 손등
- 손바닥 반대쪽, 손톱이 보이는 쪽 손의 면. (옛 이름: 수배(手背))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임신 중에는 누르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옛 「사총혈」 노래에서 얼굴·입 쪽을 맡는 혈로 짝지어져 왔다.
- 발의 태충(LR3)과 묶어 좌우 네 곳을 「사관(四關)」이라 부르며 함께 써 왔다는 전통 설명이 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합곡은 정확히 어디예요?
손등, 둘째 손허리뼈(제2중수골) 가운데 높이에서 엄지 쪽(노쪽) 옆 살. 뼈 위가 아니라 뼈 옆이다.
합곡은 어떻게 찾아요?
둘째 손허리뼈를 둘째 손허리손가락관절(검지 뿌리 관절) 쪽 손허리뼈머리에서 손목 쪽 손허리뼈바닥까지 더듬어 양 끝을 찾는다. 두 끝의 가운데 높이에서 뼈의 엄지 쪽 가장자리를 짚고, 엄지 쪽으로 살짝 더 간 살을 누른다. 엄지를 검지 옆에 붙이면 솟는 언덕(첫째 등쪽뼈사이근) 꼭대기와 대체로 겹친다.
임신 중에 눌러도 되나요?
임신 중에는 누르지 않는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임신 중에는 누르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 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