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uNavi· 혈자리지도361혈 전체 목록 › 족궐음간경
족궐음간경LR3

태충 太衝

참고용 정보 ·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한 줄 답

발등, 첫째·둘째 발허리뼈 사이의 오목이다.

원혈(原穴)오수혈 수(輸) · 토(土)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
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태충 — ① 몸 전체에서 어디?
① 몸 전체에서 어디?
태충 —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교재 그림 — 왼쪽은 피부, 오른쪽은 피부 아래 근육·뼈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태충 — ② 가까이 보면
② 가까이 보면
태충 — ③ 피부 아래에는?
③ 피부 아래에는?
짧은엄지폄근 · 발등정맥활 · 발등동맥 · 안쪽쐐기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태충 자리예요.

이 글 순서
  1. 태충은 어디에 있나요?
  2. 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3. 꼭 알아 둘 것
  4. 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5. 고전 원문
  6. 자주 묻는 질문

1태충은 어디에 있나요?

발등, 첫째·둘째 발허리뼈 사이의 오목이다.

두 뼈의 바닥이 만나는 곳 바로 먼쪽(발가락 쪽)에 있다.

아래로 발등동맥이 지난다.

아래에 있는 구조

짧은엄지폄근 · 발등정맥활 · 발등동맥 · 안쪽쐐기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첫째·둘째 발허리뼈가 가장 가까운 곳(바닥이 만나는 곳, 틈 1.6mm)에서 먼쪽으로 10.0mm, 틈이 줄기 사이 틈(10.2mm)의 절반만큼 벌어지는 오목 위 발등 피부. 발등동맥까지(위에서 본 거리) 0.3mm.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1. 행간(LR2)에 손가락을 댄다.
  2. 첫째·둘째 발허리뼈 사이 홈을 따라 발목 쪽으로 밀어 올린다.
  3. 두 뼈의 바닥이 맞닿아 손가락이 멈추는 곳, 그 바로 앞 오목이다.
확인 · 발등동맥의 맥이 느껴지기도 한다.
📖 어려운 말 풀이
짧은엄지폄근
우리말 해부학 이름은 손과 발에 같은 이름을 써서, 손에서는 엄지 첫마디를, 발에서는 엄지발가락을 젖히는 짧은 근육을 말한다. 발의 것은 발등에서 짧은발가락폄근 안쪽에 붙어 있다. (옛 이름: 단무지신근(短拇指伸筋)·단무지신근(短拇趾伸筋))
발등정맥활
발등 앞쪽에 활처럼 가로로 걸린 정맥. 서 있으면 발등에 파랗게 비쳐 보이고, 양 끝이 큰두렁정맥·작은두렁정맥으로 이어진다.
안쪽쐐기뼈
발등 쪽에 있는 쐐기 모양 발목뼈 셋 가운데 가장 안쪽 것. 엄지발가락 쪽 발허리뼈가 여기에 이어진다. (옛 이름: 내측설상골(內側楔狀骨))
발등동맥
발목 앞에서 발등으로 내려가는 동맥. 엄지발가락 힘줄 바로 바깥쪽, 발등 가장 높은 곳에서 맥이 느껴진다. (옛 이름: 족배동맥(足背動脈))
발허리뼈
발등 속에서 발목뼈와 발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발가락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발등을 만지면 막대처럼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족골(中足骨))
먼쪽
팔다리에서 몸통에서 먼 쪽, 곧 손끝·발끝 쪽. 예를 들어 손목은 팔꿈치보다 먼쪽이다. (옛 이름: 원위(遠位))
발목
종아리와 발이 만나는 부분. 양옆에 복사가 튀어나와 있다.
오목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발등동맥 위라 맥이 뛰는 곳은 세게·오래 누르지 않는다.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太衝二穴」(허준, 1613)

在足大指本節後一寸動脈中《銅人》
在足大指間本節後二寸動脈應手《資生》
在行間上二寸《靈樞》
足厥陰脈之所注爲腧 …《銅人》

  1. ①엄지발가락 밑마디(本節) 뒤 1촌, 맥이 뛰는 곳이다. 『동인』
  2. ②엄지발가락 사이, 밑마디 뒤 2촌으로 손에 맥이 닿는 곳이다. 『자생』
  3. ③행간 위 2촌이다. 『영추』
  4. ④족궐음 경맥이 흘러드는 곳이라 수혈(腧穴)이 된다. 『동인』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태충은 정확히 어디예요?

발등, 첫째·둘째 발허리뼈 사이의 오목이다. 두 뼈의 바닥이 만나는 곳 바로 먼쪽(발가락 쪽)에 있다. 아래로 발등동맥이 지난다.

태충은 어떻게 찾아요?

행간(LR2)에 손가락을 댄다. 첫째·둘째 발허리뼈 사이 홈을 따라 발목 쪽으로 밀어 올린다. 두 뼈의 바닥이 맞닿아 손가락이 멈추는 곳, 그 바로 앞 오목이다. 발등동맥의 맥이 느껴지기도 한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발등동맥 위라 맥이 뛰는 곳은 세게·오래 누르지 않는다.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 이전 혈행간 · LR2다음 혈 →중봉 · LR4
출처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