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태음비경SP2
대도 大都
한 줄 답
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 먼쪽(발가락 쪽)의 오목.
오수혈 형(滎) · 화(火)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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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엄지발가락 첫마디뼈 · 엄지벌림근 · 짧은엄지굽힘근 안쪽갈래 · 첫째발허리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대도 자리예요.
1대도는 어디에 있나요?
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 먼쪽(발가락 쪽)의 오목.
엄지발가락 안쪽, 적백육제(赤白肉際) 위다.
아래에 있는 구조
엄지발가락 첫마디뼈 · 엄지벌림근 · 짧은엄지굽힘근 안쪽갈래 · 첫째발허리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엄지발가락 첫마디뼈 바닥의 볼록이 끝나는 곳(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에서 먼쪽 6.0mm), 피부 법선이 안쪽과 아래 사이 46.7°인 발등·발바닥 피부 경계(적백육제).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엄지발가락 뿌리 안쪽의 불거진 관절(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을 찾는다.
- 관절 바로 앞, 발가락 끝 쪽으로 손가락을 옮긴다.
- 그곳의 오목을 짚는다.
확인 · 발등 쪽 붉은 살과 발바닥 쪽 흰 살이 만나는 경계 위다.
📖 어려운 말 풀이
- 짧은엄지굽힘근 안쪽갈래
- 발바닥에서 엄지발가락을 굽히는 짧은 근육의 안쪽 갈래. 엄지발가락 뿌리 밑 안쪽 종자뼈 쪽으로 붙는다.
- 엄지발가락 첫마디뼈
- 엄지발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발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 발허리발가락관절
- 발허리뼈와 발가락 첫마디뼈가 만나는 관절, 곧 발가락 뿌리 관절. 발가락을 굽히면 발등 쪽에서 둥근 마디로 만져진다. (옛 이름: 중족지절관절(中足趾節關節))
- 엄지벌림근
- 발바닥 안쪽 가장자리를 따라 발꿈치에서 엄지발가락으로 가는 근육. 엄지발가락을 벌리고, 발 안쪽 아치를 받친다. (옛 이름: 무지외전근(拇趾外轉筋))
- 발허리뼈
- 발등 속에서 발목뼈와 발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발가락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발등을 만지면 막대처럼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족골(中足骨))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발바닥
- 서 있을 때 땅에 닿는 발의 아래쪽 면. (옛 이름: 족저(足底))
- 먼쪽
- 팔다리에서 몸통에서 먼 쪽, 곧 손끝·발끝 쪽. 예를 들어 손목은 팔꿈치보다 먼쪽이다. (옛 이름: 원위(遠位))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비경의 형혈(滎穴)·화(火)로 분류된다.
- 대(大)는 크다, 도(都)는 모이는 곳이다. 경락의 기운이 크게 모이는 자리라는 이름으로 풀이된다.
- 『의학입문』은 어지럼, 손발이 싸늘한 것, 구토, 갑작스러운 설사, 배가 더부룩한 것 등에 쓴 혈로 적었다.
- 『혈자리서당』은 비경의 토(土)에 형혈의 화(火)가 더해진 자리로 보고, 기운이 처질 때 떠올리는 혈로 풀이한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大都二穴」(허준, 1613)
在足大指內側本節後陷中《銅人》
在本節內側白肉際《資生》
足太陰脈之所流爲滎 …《靈樞》
- ①엄지발가락 안쪽, 본절(本節) 뒤의 오목한 곳. 『동인』
- ②본절 안쪽, 흰 살의 경계. 『자생』
- ③족태음 경맥이 흘러가는 곳이라 형혈이 된다. 『영추』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1026), 《資生》 = 『침구자생경』(13세기 초), 《靈樞》 = 『황제내경 영추』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이 조에는 깨진 글자가 없다.
- ③ 줄의 꼬리표는 《靈樞》지만 『영추』 본수편 원문은 「大都本節之後下陷者之中也爲滎」으로 문장이 다르다.
- 옛 책의 「본절(本節) 뒤」와 오늘날 위치(WHO: 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의 먼쪽)가 어긋나 보이는 점은 더 확인할 부분.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대도는 정확히 어디예요?
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 먼쪽(발가락 쪽)의 오목. 엄지발가락 안쪽, 적백육제(赤白肉際) 위다.
대도는 어떻게 찾아요?
엄지발가락 뿌리 안쪽의 불거진 관절(첫째 발허리발가락관절)을 찾는다. 관절 바로 앞, 발가락 끝 쪽으로 손가락을 옮긴다. 그곳의 오목을 짚는다. 발등 쪽 붉은 살과 발바닥 쪽 흰 살이 만나는 경계 위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70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찾는 법 참고: KMCRIC 표준경혈 DB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침구갑을경』 권3(사고전서본)
- 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4장 「대도」·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大都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없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