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양명위경ST43
함곡 陷谷
한 줄 답
둘째·셋째 발허리뼈 사이, 둘째 발허리발가락관절 몸쪽의 오목.
오수혈 수(輸) · 목(木)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긴발가락폄근힘줄 · 짧은발가락폄근 · 등쪽뼈사이근(발) · 둘째발허리뼈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함곡 자리예요.
1함곡은 어디에 있나요?
둘째·셋째 발허리뼈 사이, 둘째 발허리발가락관절 몸쪽의 오목.
발등에 있다.
아래에 있는 구조
긴발가락폄근힘줄 · 짧은발가락폄근 · 등쪽뼈사이근(발) · 둘째발허리뼈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둘째 발허리뼈 머리 바로 뒤(목, 뼈 길이의 82% 자리), 둘째·셋째 발허리뼈 사이 발등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내정 ST44)에서 시작한다.
- 두 발허리뼈 사이 고랑을 따라 발등 쪽으로 올라간다.
- 둘째 발허리발가락관절(발가락 뿌리 관절)을 막 지난 곳을 짚는다.
확인 · 손가락이 쑥 빠지는 오목이다.
📖 어려운 말 풀이
- 등쪽뼈사이근(발)
- 발등 쪽에서 발허리뼈 사이사이를 메우는 작은 근육 4개. 발가락을 벌린다.
- 긴발가락폄근힘줄
- 긴발가락폄근이 발등에서 네 가닥으로 갈라진 힘줄. 발가락을 위로 들면 발등에 줄처럼 선다. (옛 이름: 장지신근건(長趾伸筋腱))
- 발허리발가락관절
- 발허리뼈와 발가락 첫마디뼈가 만나는 관절, 곧 발가락 뿌리 관절. 발가락을 굽히면 발등 쪽에서 둥근 마디로 만져진다. (옛 이름: 중족지절관절(中足趾節關節))
- 짧은발가락폄근
- 발등 바깥쪽에 있는 납작한 근육. 발가락을 위로 젖히면 가쪽복사 앞아래에서 작고 말랑하게 불룩해진다. (옛 이름: 단지신근(短趾伸筋))
- 발허리뼈
- 발등 속에서 발목뼈와 발가락 뿌리를 잇는 길쭉한 뼈 5개로, 엄지발가락 쪽부터 첫째~다섯째라고 센다. 발등을 만지면 막대처럼 나란히 느껴진다. (옛 이름: 중족골(中足骨))
- 고랑
- 길게 파인 홈. 뼈 위에도, 피부 주름에도 있다. (옛 이름: 구(溝))
- 몸쪽
- 팔다리에서 몸통에 가까운 쪽. 예를 들어 팔꿈치는 손목보다 몸쪽이다. (옛 이름: 근위(近位))
- 발등
- 발의 위쪽 면. 신발 끈이 닿는 곳이다. (옛 이름: 족배(足背))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위경의 수혈(輸穴)·목(木)으로 분류된다. 『침구갑을경』은 내정에서 2촌 떨어져 있다고 적었다.
- 함(陷)은 꺼져 내려앉다, 곡(谷)은 골짜기다. 두 발허리뼈 사이가 꺼진 골에 있다는 이름으로 풀이된다.
- 『의학입문』은 얼굴·눈이 붓는 것, 열병에 땀이 나지 않는 것, 오한이 드는 학질, 가슴·옆구리가 버티듯 그득한 것, 배가 그득하고 트림이 잦은 것, 배에서 소리가 나며 아픈 것 등에 쓴 혈로 적었다.
- 『혈자리서당』은 양명의 금(金), 위의 토(土), 수혈의 목(木)이 겹친 자리로 보고, 뭉친 것을 흩는 목의 성질로 이 혈을 풀이한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陷谷二穴」(허준, 1613)
在足大指次指外間本節後陷中去內庭二寸足陽明脈之所注爲腧 …《銅人》
① 둘째 발가락 바깥쪽 틈, 본절(발가락 뿌리 관절) 뒤의 오목한 곳으로 내정에서 2촌 떨어져 있다. 족양명 경맥이 흘러드는 곳이라 수혈이 된다(『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1026)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위키문헌본의 깨진 글자 「杮」는 「腧」로 바로잡았다(『영추』 본수편 「爲腧」, 『침구갑을경』 권3 「爲俞」와 대조).
- 足大指次指 = 엄지 다음 발가락, 곧 둘째 발가락.
- 『영추』 본수편은 같은 틈을 셋째 발가락 쪽에서 「上中指內間上行二寸」으로 적는다.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함곡은 정확히 어디예요?
둘째·셋째 발허리뼈 사이, 둘째 발허리발가락관절 몸쪽의 오목. 발등에 있다.
함곡은 어떻게 찾아요?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내정 ST44)에서 시작한다. 두 발허리뼈 사이 고랑을 따라 발등 쪽으로 올라간다. 둘째 발허리발가락관절(발가락 뿌리 관절)을 막 지난 곳을 짚는다. 손가락이 쑥 빠지는 오목이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67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찾는 법 참고: KMCRIC 표준경혈 DB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침구갑을경』 권3(사고전서본)
- 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3장 「함곡」·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陷谷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杮→腧 바로잡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