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양명위경ST44
내정 內庭
한 줄 답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바로 뒤.
오수혈 형(滎) · 수(水)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그림으로 보기


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둘째발가락 첫마디뼈 · 등쪽발가락동맥 · 긴발가락폄근힘줄 · 짧은발가락폄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내정 자리예요.
1내정은 어디에 있나요?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바로 뒤.
발등 피부와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적백육제(赤白肉際) 위다.
아래에 있는 구조
둘째발가락 첫마디뼈 · 등쪽발가락동맥 · 긴발가락폄근힘줄 · 짧은발가락폄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은 발가락이 붙어 있어 근사: 둘째·셋째 발가락 첫마디뼈 사이, 첫마디뼈 가운데(발샅 가장자리 추정)에서 2mm 몸쪽 발등 피부.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둘째·셋째 발가락을 살짝 벌려 사이의 발샅을 찾는다.
- 발샅 가장자리에서 발등 쪽으로 아주 조금 물러난다.
확인 · 발등의 붉은 살과 발바닥의 흰 살이 만나는 경계 위다.
📖 어려운 말 풀이
- 둘째발가락 첫마디뼈
- 둘째발가락의 뿌리 쪽 첫 마디 뼈. 발허리뼈와 관절을 이룬다. (옛 이름: 기절골(基節骨))
- 긴발가락폄근힘줄
- 긴발가락폄근이 발등에서 네 가닥으로 갈라진 힘줄. 발가락을 위로 들면 발등에 줄처럼 선다. (옛 이름: 장지신근건(長趾伸筋腱))
- 등쪽발가락동맥
- 발등 쪽에서 발가락으로 가는 가는 동맥들.
- 짧은발가락폄근
- 발등 바깥쪽에 있는 납작한 근육. 발가락을 위로 젖히면 가쪽복사 앞아래에서 작고 말랑하게 불룩해진다. (옛 이름: 단지신근(短趾伸筋))
- 적백육제
- 손발에서 손등·발등 피부와 손바닥·발바닥 피부가 만나 색과 결이 바뀌는 경계선으로, '붉은 살과 흰 살의 경계'라는 옛 이름이다. 혈 자리를 잡는 기준선으로 쓴다. (옛 이름: 적백육제(赤白肉際))
- 발바닥
- 서 있을 때 땅에 닿는 발의 아래쪽 면. (옛 이름: 족저(足底))
- 발등
- 발의 위쪽 면. 신발 끈이 닿는 곳이다. (옛 이름: 족배(足背))
- 발샅
-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 갈라지는 자리. 그 가장자리의 얇은 피부막을 물갈퀴라 한다.
3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4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위경의 형혈(滎穴)·수(水)로 분류된다.
- 내(內)는 안, 정(庭)은 뜰이다. 발가락 갈래 안쪽에 들어앉은 뜰 같은 자리라는 이름으로 풀이된다.
- 『의학입문』은 입을 악물어 벌리지 못하는 것, 충치로 이가 아픈 것, 목이 아픈 것, 배가 불러 숨쉬기 힘든 것, 팔다리가 싸늘한 것 등에 쓴 혈로 적었다.
- 『혈자리서당』은 양명의 금(金), 위의 토(土), 형혈의 수(水)가 겹친 자리로 이 혈을 풀이한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5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內庭二穴」(허준, 1613)
在足大指次指外間陷中《銅人》
在足次指與三指岐骨間陷中《入門》
足陽明脈之所流爲滎 …《銅人》
- ①둘째 발가락 바깥쪽 틈의 오목한 곳. 『동인』
- ②둘째·셋째 발가락의 뼈가 갈라지는 사이의 오목. 『입문』
- ③족양명 경맥이 흘러가는 곳이라 형혈이 된다. 『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1026), 《入門》 = 『의학입문』(1575)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이 조에는 깨진 글자가 없다.
- 『침구갑을경』 권3 은 「所流」를 「所留」로 적는다.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내정은 정확히 어디예요?
둘째·셋째 발가락 사이, 발샅 가장자리 바로 뒤. 발등 피부와 발바닥 피부가 만나는 적백육제(赤白肉際) 위다.
내정은 어떻게 찾아요?
둘째·셋째 발가락을 살짝 벌려 사이의 발샅을 찾는다. 발샅 가장자리에서 발등 쪽으로 아주 조금 물러난다. 발등의 붉은 살과 발바닥의 흰 살이 만나는 경계 위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68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 한국어 해부 용어·찾는 법 참고: KMCRIC 표준경혈 DB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침구갑을경』 권3(사고전서본)
- 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3장 「내정」·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內庭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없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