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양삼초경TE10
천정 天井
한 줄 답
팔꿈치 뒤, 팔꿈치머리 끝에서 1촌 위 오목.
오수혈 합(合) · 토(土)
3D로 바로 보기돌려 보고, 피부를 벗겨 뼈·근육 위 자리까지 확인해요.3D 혈자리지도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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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구조는 3D 계산 그대로, 그림체만 AI로 다듬었어요. 이름표는 우리가 직접 달았어요.


위팔뼈 · 자뼈 · 위팔세갈래근
3D 인체에서 계산한 자리를 그대로 찍은 그림이에요. 빛나는 동그라미가 천정 자리예요.
1천정은 어디에 있나요?
팔꿈치 뒤, 팔꿈치머리 끝에서 1촌 위 오목.
팔꿈치를 굽히면 팔꿈치오목 안이다.
아래에 있는 구조
위팔뼈 · 자뼈 · 위팔세갈래근
우리 3D 계산 · 3D 모델에서 팔꿈치머리 끝–봉우리각 선 위, 팔꿈치머리 끝에서 1촌(21.8mm, 위팔 1촌 21.79mm).
2내 몸에서 어떻게 찾나요?
- 팔꿈치를 직각쯤 굽힌다.
- 팔꿈치 끝의 뼈 꼭지(팔꿈치머리 끝)를 짚는다.
- 거기서 1촌 위, 손끝이 쑥 들어가는 오목(팔꿈치오목)을 누른다.
「촌」이 뭐예요?
촌은 사람마다 몸 크기에 맞춰 재는 길이 단위예요. 정확히는 뼈 길이를 똑같이 나눠서 재고(골도분촌), 손가락 너비는 빠르게 어림할 때 써요.
📖 어려운 말 풀이
- 위팔세갈래근
- 위팔 뒤쪽을 덮는 근육. 세 갈래로 시작해 팔꿈치머리에 붙고, 팔꿈치를 편다. (옛 이름: 상완삼두근(上腕三頭筋))
- 팔꿈치머리
- 팔꿈치를 굽혔을 때 뒤로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뼈. 자뼈의 위끝이고, 위팔세갈래근이 붙는다. (옛 이름: 주두(肘頭))
- 위팔뼈
-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이어진 위팔의 긴 뼈 하나. 위끝은 둥근 머리로 어깨뼈와 관절을 이루고, 아래끝 양옆에 툭 튀어나온 위관절융기가 있다. (옛 이름: 상완골(上腕骨))
- 무릎
- 넓적다리와 종아리가 만나 접히는 관절 부분. 앞에 무릎뼈가 있다. (옛 이름: 슬(膝))
- 오목
- 우묵하게 들어가 손끝으로 누르면 쏙 빠지는 느낌이 드는 곳. 혈은 이런 오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옛 이름: 와(窩))
- 자뼈
- 아래팔 뼈 두 개 가운데 새끼손가락 쪽에 있는 뼈. 팔꿈치 뒤 뾰족한 끝(팔꿈치머리)이 이 뼈이고, 손목 새끼 쪽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자뼈머리가 만져진다. (옛 이름: 척골(尺骨))
- 지압
- 손가락으로 혈 자리를 눌러 주는 것. 우리 사이트는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르도록 안내하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옛 이름: 지압(指壓))
3옛 책의 찾는 자세
- 앉아서 두 손을 엇갈려 잡고(叉手) 무릎머리에 얹는다 —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굽는다(『침구자생경』).
- 팔꿈치머리 끝에서 1촌 위, 손끝이 쑥 들어가는 오목을 누른다.
확인 · WHO 2008 은 팔꿈치를 굽히면 팔꿈치오목 안, 중국 GB/T 12346-2021 은 90° 굽혔을 때 팔꿈치오목 안으로 적는다.
4꼭 알아 둘 것
⚠ 이럴 땐 누르지 마세요
-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5전통적으로 어디에 써 왔나요?
- 삼초경의 합혈이며 오행으로 토(土)에 배속된다.
- 이름은 하늘 天과 우물 井을 합친 것이다. 天이 든 혈 이름은 대개 몸 위쪽을 가리킨다고 보고, 팔에서 우물처럼 패인 자리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대장경 천정(天鼎, LI17)과 한자가 다르다.
- 『의학입문』(1575)은 어깨가 아플 때, 목이 비뚤어질 때(戾頸), 팔다리에 힘이 없고 저릴 때(痿痹麻木), 기침에 고름 섞인 가래가 나올 때 등에 쓴 혈로 적었다.
전통 문헌 속 쓰임을 옮긴 것이고, 효과를 보증하지 않아요.
6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天井二穴」(허준, 1613)
在肘外大骨之後肘上一寸陷中《銅人》
在曲肘後一寸叉手按膝頭取之兩筋骨罅中又云肘後兩筋間屈肘乃得之《資生》
手少陽脈之所入爲合《銅人》
…《靈樞》
- ①팔꿈치 바깥 큰 뼈의 뒤, 팔꿈치 위 1촌의 오목이다. 『동인』
- ②굽힌 팔꿈치 뒤 1촌으로, 두 손을 엇갈려 잡아(叉手) 무릎머리에 얹고 잡는다. 두 힘줄과 뼈 사이 틈이다. 팔꿈치 뒤 두 힘줄 사이로, 팔꿈치를 굽혀야 잡힌다고도 한다. 『자생』
- ③수소양 경맥이 들어가는 곳이라 합혈이 된다. 『동인』
- 꼬리표: 《銅人》 = 『동인수혈침구도경』(1026), 《資生》 = 『침구자생경』, 《靈樞》 = 『황제내경 영추』 — 『동의보감』이 단 그대로다.
- 위키문헌본의 깨진 글자 「狪」은 「肘」로(5곳), 「禲」는 「罅」(틈)로 바로잡았다.
- 마지막 《靈樞》 덩이는 침 깊이·뜸 횟수뿐이라 통째로 「…」가 됐다.
- 「…」 = 침 깊이·뜸 횟수 줄(전문가 영역이라 뺌).
원문은 그대로, 풀이는 우리 번역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천정은 정확히 어디예요?
팔꿈치 뒤, 팔꿈치머리 끝에서 1촌 위 오목. 팔꿈치를 굽히면 팔꿈치오목 안이다.
천정은 어떻게 찾아요?
팔꿈치를 직각쯤 굽힌다. 팔꿈치 끝의 뼈 꼭지(팔꿈치머리 끝)를 짚는다. 거기서 1촌 위, 손끝이 쑥 들어가는 오목(팔꿈치오목)을 누른다.
누를 때 주의할 점은?
상처·부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아프지 않을 만큼만 누른다. 지압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출처
- 위치: WHO 서태평양지역 표준경혈위치(2008) 162쪽
- 표준 비교: 중국 국가표준 GB/T 12346-2021(경혈 명칭과 위치) 23쪽
- 한국어 해부 용어: KMLE 의학용어 사전(대한의사협회·대한해부학회 용어)
- 분류 원전: 『영추』 본수편(오수혈 자리) · 『난경』 64난(오행)
- 찾는 자세·전통적 쓰임 참고: 『혈자리서당』(북드라망, 2015) 10장 「천정」·부록(『의학입문』 주치)
- 고전 원문: 『동의보감』 침구편 「天井二穴」 — 위키문헌 공개본(깨진 글자 狪→肘·禲→罅 바로잡음)
- 주치 원문: 『의학입문』 권1(위키문헌)
- 분류·전통적 쓰임 교차 확인: AcuAtlas dataset (CC BY 4.0)
- 3D: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위에서 직접 계산
그림·위치: 3D 인체 Z-Anatomy (CC BY-SA 4.0) · BodyParts3D © DBCLS 를 바탕으로 WHO 표준 위치(2008)를 직접 계산. 참고용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아프면 병원 먼저.